KBS NEWS

뉴스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해적선이 뒤따라 오고 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통신이 두절된 선박 서현 389호를 구하기 위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계좌내역 확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감찰반이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지구촌 화제 영상] 러시아 스턴트맨 고층 건물 난간에서 ‘파쿠르’
입력 2016.12.02 (10:55) | 수정 2016.12.02 (11:03) 지구촌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지구촌 화제 영상] 러시아 스턴트맨 고층 건물 난간에서 ‘파쿠르’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캐나다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 맨몸으로 등장한 남성!

스르륵 미끄러지고, 뱅글뱅글 회전하는 등 옥상 난간이 마치 안방 바닥인 양 행동합니다.

건물 아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데서 팔굽혀 펴기를 하는가 하면, 뒤구르기까지!

'세상에서 가장 간 큰 남자'라는 수식어를 지닌 러시아의 프로 스턴트맨 '올레그' 인데요.

맨몸으로 도시와 자연환경 속 다양한 장애물을 활용하는 훈련법 '파쿠르'를 선보인 거라네요.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시도조차 할 수 없어 보입니다.

올레그는 오히려 건물 위에서 "한 마리 새가 된 느낌"이라며 상황을 즐긴다고 하네요.
  • [지구촌 화제 영상] 러시아 스턴트맨 고층 건물 난간에서 ‘파쿠르’
    • 입력 2016.12.02 (10:55)
    • 수정 2016.12.02 (11:03)
    지구촌뉴스
[지구촌 화제 영상] 러시아 스턴트맨 고층 건물 난간에서 ‘파쿠르’
캐나다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 맨몸으로 등장한 남성!

스르륵 미끄러지고, 뱅글뱅글 회전하는 등 옥상 난간이 마치 안방 바닥인 양 행동합니다.

건물 아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데서 팔굽혀 펴기를 하는가 하면, 뒤구르기까지!

'세상에서 가장 간 큰 남자'라는 수식어를 지닌 러시아의 프로 스턴트맨 '올레그' 인데요.

맨몸으로 도시와 자연환경 속 다양한 장애물을 활용하는 훈련법 '파쿠르'를 선보인 거라네요.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시도조차 할 수 없어 보입니다.

올레그는 오히려 건물 위에서 "한 마리 새가 된 느낌"이라며 상황을 즐긴다고 하네요.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