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④ 최초 제작 주6일 근무지도 ‘여기도 저기도 과로 사회’
최초 제작 주6일 근무지도 ‘여기도 저기도 과로 사회’
2003년 개봉했던 라는 영화에서 뇌물을 받고 강원도 오지로 쫓겨난 선생 김봉두(차승원)는 어떻게든...
전격 경질된 ‘트럼프 정권 설계사’ 배넌, 문제의 인터뷰
경질된 ‘트럼프 정권 설계사’ 배넌, 문제의 인터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팔'로 불렸던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18일(현지시간) 전격...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참여연대 “박근혜 즉각 퇴진 거부하는 새누리당 규탄” ISSUE
입력 2016.12.02 (11:59) | 수정 2016.12.02 (13:12) 인터넷 뉴스
참여연대 “박근혜 즉각 퇴진 거부하는 새누리당 규탄”
참여연대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이 국민들이 요구하는 '박근혜 즉각 퇴진'을 거부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부역자 집단"이라며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진퇴 여부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명령은 '박근혜 즉각 퇴진'"이며 "퇴진 시한은 새누리당도 야당도 아닌 오직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이 결정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낭독한 뒤 새누리당이 적힌 피켓에 달걀을 던지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 참여연대 “박근혜 즉각 퇴진 거부하는 새누리당 규탄”
    • 입력 2016.12.02 (11:59)
    • 수정 2016.12.02 (13:12)
    인터넷 뉴스
참여연대 “박근혜 즉각 퇴진 거부하는 새누리당 규탄”
참여연대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이 국민들이 요구하는 '박근혜 즉각 퇴진'을 거부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부역자 집단"이라며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진퇴 여부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명령은 '박근혜 즉각 퇴진'"이며 "퇴진 시한은 새누리당도 야당도 아닌 오직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이 결정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낭독한 뒤 새누리당이 적힌 피켓에 달걀을 던지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