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문재인-김정은 손잡던 순간, KBS로 가장 많이 봤다
문재인-김정은 손잡던 순간, KBS로 가장 많이 봤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악수 장면은 KBS를 통해 지켜본 시청자가 가장...
[정상회담] 전세계가 주목하는 판문점 완전정복
[정상회담] 전세계가 주목하는 판문점 완전정복
2018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은 주소가 두 개다. 경기도 파주시 진서면 어룡리, 그리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입력 2016.12.02 (12:48) | 수정 2016.12.02 (13:00)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중국 정부가 첫 국산 항공모함의 선체 제작이 완료됐다고 지난 10월 말에 밝힌 바 있습니다.

자체 제작 항공모함의 도색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인데 이르면 연내에 진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홍콩 경제 일보는 최초의 중국 국산 항공모함이 이르면 이달(12월)중순에 진수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도색 작업 후 건조 과정은 기술적 난도가 낮아 조속히 마무리될 것이란 보도인데요.

하지만 진수 이후 무기와 장비 탑재, 해상 시험 등을 거쳐 실전 배치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속도는 놀랄 만큼 빠른데요.

중국 국방부는 자체 제작 항공모함이 건조중이라는 사실을 지난해 말에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 입력 2016.12.02 (12:48)
    • 수정 2016.12.02 (13:00)
    뉴스 12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앵커 멘트>

중국 정부가 첫 국산 항공모함의 선체 제작이 완료됐다고 지난 10월 말에 밝힌 바 있습니다.

자체 제작 항공모함의 도색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인데 이르면 연내에 진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홍콩 경제 일보는 최초의 중국 국산 항공모함이 이르면 이달(12월)중순에 진수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도색 작업 후 건조 과정은 기술적 난도가 낮아 조속히 마무리될 것이란 보도인데요.

하지만 진수 이후 무기와 장비 탑재, 해상 시험 등을 거쳐 실전 배치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속도는 놀랄 만큼 빠른데요.

중국 국방부는 자체 제작 항공모함이 건조중이라는 사실을 지난해 말에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크랩
K-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