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이학수, ‘MB측 대납 요구’ 자수서…“이건희 승인” 진술
[단독] ‘이건희 그림자’ 이학수의 ‘MB-삼성 뒷거래’ 내막 고백
다스의 소송비 대납 혐의를 받고 있는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청와대의 지시로 대납했다'는...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최민정 “두 번 눈물은 없다”…‘금빛 질주’는 이제 시작!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2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1,500m 경기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주력 경기였지만, 그에 비해 올림픽 금메달 사냥은 쉽지 않았다. 2010 밴쿠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입력 2016.12.02 (12:48) | 수정 2016.12.02 (13:00)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중국 정부가 첫 국산 항공모함의 선체 제작이 완료됐다고 지난 10월 말에 밝힌 바 있습니다.

자체 제작 항공모함의 도색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인데 이르면 연내에 진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홍콩 경제 일보는 최초의 중국 국산 항공모함이 이르면 이달(12월)중순에 진수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도색 작업 후 건조 과정은 기술적 난도가 낮아 조속히 마무리될 것이란 보도인데요.

하지만 진수 이후 무기와 장비 탑재, 해상 시험 등을 거쳐 실전 배치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속도는 놀랄 만큼 빠른데요.

중국 국방부는 자체 제작 항공모함이 건조중이라는 사실을 지난해 말에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 입력 2016.12.02 (12:48)
    • 수정 2016.12.02 (13:00)
    뉴스 12
중국 자체 제작 항공모함 연내 진수 가능
<앵커 멘트>

중국 정부가 첫 국산 항공모함의 선체 제작이 완료됐다고 지난 10월 말에 밝힌 바 있습니다.

자체 제작 항공모함의 도색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인데 이르면 연내에 진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홍콩 경제 일보는 최초의 중국 국산 항공모함이 이르면 이달(12월)중순에 진수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도색 작업 후 건조 과정은 기술적 난도가 낮아 조속히 마무리될 것이란 보도인데요.

하지만 진수 이후 무기와 장비 탑재, 해상 시험 등을 거쳐 실전 배치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속도는 놀랄 만큼 빠른데요.

중국 국방부는 자체 제작 항공모함이 건조중이라는 사실을 지난해 말에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