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니 투자도 잘한다?" 연 120% 수익의 유혹"원금은 물론 연 최대 120%의 수익을...
[취재후]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경찰, 12년 전 과속 과태료 10만 원 안 냈다며 계좌압류 통보직장인 김 씨는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주거래 계좌를 압류하겠다는 고지서 한 통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코요태X주영훈, 12년 만에 뭉쳤다…“복고 열풍 재점화”
입력 2016.12.02 (13:09) | 수정 2016.12.02 (13:09) 연합뉴스
코요태X주영훈, 12년 만에 뭉쳤다…“복고 열풍 재점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와 작곡가 주영훈이 12년 만에 다시 뭉쳤다.

2일 KY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코요태는 히트곡 '비몽'(2002)과 '디스코왕'(2004)을 만든 주영훈과 함께 작업한 신곡 '빙빙'을 4일 0시 발표한다.

'빙빙'은 남녀노소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익숙한 멜로디의 곡으로 제2의 '비몽' 탄생을 기대하고 선보이는 노래이다. 2000년대 초 전국의 클럽을 강타한 코요태의 음악처럼 그 시절로 돌아가게 만드는 노래라고 한다.

소속사 측은 "주영훈 씨와 함께한 12년 만의 타이틀곡이어서 기대가 크다"며 "다시 한 번 복고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1998년 '순정'으로 데뷔한 코요태는 '패션', '파란', '빙고', '굿굿타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또 다른 혼성그룹 쿨과 함께 '쿨요태'로도 활동했다.
  • 코요태X주영훈, 12년 만에 뭉쳤다…“복고 열풍 재점화”
    • 입력 2016.12.02 (13:09)
    • 수정 2016.12.02 (13:09)
    연합뉴스
코요태X주영훈, 12년 만에 뭉쳤다…“복고 열풍 재점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와 작곡가 주영훈이 12년 만에 다시 뭉쳤다.

2일 KY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코요태는 히트곡 '비몽'(2002)과 '디스코왕'(2004)을 만든 주영훈과 함께 작업한 신곡 '빙빙'을 4일 0시 발표한다.

'빙빙'은 남녀노소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익숙한 멜로디의 곡으로 제2의 '비몽' 탄생을 기대하고 선보이는 노래이다. 2000년대 초 전국의 클럽을 강타한 코요태의 음악처럼 그 시절로 돌아가게 만드는 노래라고 한다.

소속사 측은 "주영훈 씨와 함께한 12년 만의 타이틀곡이어서 기대가 크다"며 "다시 한 번 복고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1998년 '순정'으로 데뷔한 코요태는 '패션', '파란', '빙고', '굿굿타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또 다른 혼성그룹 쿨과 함께 '쿨요태'로도 활동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