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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내년 초 필리핀 마약 용의자 ‘즉결처형’ 조사”
입력 2016.12.02 (13:42) | 수정 2016.12.02 (13:45) 인터넷 뉴스
“유엔, 내년 초 필리핀 마약 용의자 ‘즉결처형’ 조사”
필리핀의 '마약과의 유혈전쟁'과 관련해 유엔 인권기구가 내년 초쯤 마약 용의자에 대한 초법적 처형 논란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2일 현지 언론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아그네스 칼라마드 특별보고관이 필리핀 정부 초청으로 필리핀을 방문해 마약 단속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있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칼라마드 특별보고관은 내년 1분기 중에 조사를 희망하면서 "필리핀 정부는 어떤 장소라도 방문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유엔 조사를 허용하면서 칼라마드 특별보고관이 자신과 마약 문제를 주제로 토론할 것을 요구했다.

유엔과 필리핀 정부 사이에는 조사 기간과 방법, 면담 대상 등에 합의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있다. 양측이 유엔 조사단의 활동 범위와 방식을 놓고 대립하면 조사 시기가 늦춰지거나 무산될 수 있다.
  • “유엔, 내년 초 필리핀 마약 용의자 ‘즉결처형’ 조사”
    • 입력 2016.12.02 (13:42)
    • 수정 2016.12.02 (13:45)
    인터넷 뉴스
“유엔, 내년 초 필리핀 마약 용의자 ‘즉결처형’ 조사”
필리핀의 '마약과의 유혈전쟁'과 관련해 유엔 인권기구가 내년 초쯤 마약 용의자에 대한 초법적 처형 논란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2일 현지 언론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아그네스 칼라마드 특별보고관이 필리핀 정부 초청으로 필리핀을 방문해 마약 단속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있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칼라마드 특별보고관은 내년 1분기 중에 조사를 희망하면서 "필리핀 정부는 어떤 장소라도 방문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유엔 조사를 허용하면서 칼라마드 특별보고관이 자신과 마약 문제를 주제로 토론할 것을 요구했다.

유엔과 필리핀 정부 사이에는 조사 기간과 방법, 면담 대상 등에 합의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있다. 양측이 유엔 조사단의 활동 범위와 방식을 놓고 대립하면 조사 시기가 늦춰지거나 무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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