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광화문 광장의 ‘국민마이크’…정책에 반영
광화문 광장의 ‘국민마이크’…정책에 반영
새 정부의 국민참여기구인 국민인수위원회가 광화문 광장에 마이크를 설치했습니다. 시민들이 바라는 바를 새 정부가 직접 경청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알파고 바둑계 은퇴 선언…“커제 대국이 마지막 시합”
알파고 바둑계 은퇴 선언…“커제 대국이 마지막 시합”
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가 27일 커제(柯潔) 9단과의 대국을 마지막으로 바둑계에서 은퇴한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파주시, 금촌역에 제1호 다문화도서관 개관
입력 2016.12.02 (15:13) | 수정 2016.12.02 (15:19) 인터넷 뉴스
파주시, 금촌역에 제1호 다문화도서관 개관
경기도 파주시는 경의중앙선 금촌역사 내에 다문화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다문화도서관은 시간이 없어 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시장상인, 출퇴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촌역사 1층에 101㎡ 규모로 조성됐다.

국비 등 사업비 1억1천만 원이 투입됐다.

도서관에는 네팔, 스리랑카, 필리핀, 태국 관련 책 500여 권과 국내 도서 등 총 천600권이 비치됐다.

도서관은 파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아 한국어교실과 문화체험, 다문화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도서관은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정상적인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파주시, 금촌역에 제1호 다문화도서관 개관
    • 입력 2016.12.02 (15:13)
    • 수정 2016.12.02 (15:19)
    인터넷 뉴스
파주시, 금촌역에 제1호 다문화도서관 개관
경기도 파주시는 경의중앙선 금촌역사 내에 다문화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다문화도서관은 시간이 없어 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시장상인, 출퇴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촌역사 1층에 101㎡ 규모로 조성됐다.

국비 등 사업비 1억1천만 원이 투입됐다.

도서관에는 네팔, 스리랑카, 필리핀, 태국 관련 책 500여 권과 국내 도서 등 총 천600권이 비치됐다.

도서관은 파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아 한국어교실과 문화체험, 다문화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도서관은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정상적인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