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올해 3월 초,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실에 청와대로부터 국과장급 5명의 명단이 전달됐습니다. 이들을...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영국 외교장관이 생방송 도중 한국 대통령의 이름을 질문받게 되자 당황하며 퇴장했다.보리스 존슨 영국 외교장관은 영국 스카이뉴스의 프로그램...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입력 2016.12.02 (15:20) | 수정 2016.12.02 (15:22) 인터넷 뉴스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이 정부와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타결지은 것과 관련해 "불평등과 불공정을 줄여달라는 촛불민심에 일부라도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2일(오늘) 예산안 협상타결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소득층 과세구간을 하나 더 신설하면서 소득재분배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법인세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의당은 현재보다 중부담 중복지국가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기업이나 고소득층에 대해 조금씩 세부담을 늘리고, 복지와 일자리에 이 예산이 집중 투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리과정의 경우 최초로 '누리과정 예산'이라는 문패를 달고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청간 배정비율을 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 입력 2016.12.02 (15:20)
    • 수정 2016.12.02 (15:22)
    인터넷 뉴스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이 정부와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타결지은 것과 관련해 "불평등과 불공정을 줄여달라는 촛불민심에 일부라도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2일(오늘) 예산안 협상타결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소득층 과세구간을 하나 더 신설하면서 소득재분배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법인세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의당은 현재보다 중부담 중복지국가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기업이나 고소득층에 대해 조금씩 세부담을 늘리고, 복지와 일자리에 이 예산이 집중 투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리과정의 경우 최초로 '누리과정 예산'이라는 문패를 달고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청간 배정비율을 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