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삼성 “설비 투자 안하고 돈버는 애플 방식”으로
삼성 “설비 투자 안하고 돈버는 애플 방식”으로
"장기적으로 애플처럼 설비 투자를 많이 하지 않고 돈을 잘 버는 사업 구조로 삼성을 바꿔 놓겠다.""삼성을 다음 세대로 넘겨 주기 위한 행위는...
서울, 강력 범죄 어디서 가장 많이 발생할까?
서울, 강력 범죄 어디서 가장 많이 발생할까?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서울 자치구 중 살인·강도 등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였다. 같은 해 화재사고와 교통사고가 가장...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입력 2016.12.02 (15:20) | 수정 2016.12.02 (15:22) 인터넷 뉴스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이 정부와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타결지은 것과 관련해 "불평등과 불공정을 줄여달라는 촛불민심에 일부라도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2일(오늘) 예산안 협상타결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소득층 과세구간을 하나 더 신설하면서 소득재분배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법인세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의당은 현재보다 중부담 중복지국가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기업이나 고소득층에 대해 조금씩 세부담을 늘리고, 복지와 일자리에 이 예산이 집중 투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리과정의 경우 최초로 '누리과정 예산'이라는 문패를 달고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청간 배정비율을 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 입력 2016.12.02 (15:20)
    • 수정 2016.12.02 (15:22)
    인터넷 뉴스
김성식 “소득세 과세구간 신설, 소득재분배 효과”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이 정부와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타결지은 것과 관련해 "불평등과 불공정을 줄여달라는 촛불민심에 일부라도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2일(오늘) 예산안 협상타결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소득층 과세구간을 하나 더 신설하면서 소득재분배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법인세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의당은 현재보다 중부담 중복지국가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기업이나 고소득층에 대해 조금씩 세부담을 늘리고, 복지와 일자리에 이 예산이 집중 투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리과정의 경우 최초로 '누리과정 예산'이라는 문패를 달고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청간 배정비율을 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