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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장기화 대비한 방역대책 추진 ISSUE
입력 2016.12.02 (15:54) | 수정 2016.12.02 (15:55) 인터넷 뉴스
경기도, AI 장기화 대비한 방역대책 추진
경기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방역대책 마련에 나섰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오늘(2일) 오전 경기도 재난상황실에서 안성과 포천 등 10개 축산 주요 시·군 부단체장과 'AI 관련 긴급 현안 영상회의'를 열고 "AI 장기화에 대비해 방역현장 투입인력의 방한과 안전, 피로 문제 해결 대책이 필요하다"며 "다음 주 초 종합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인력 등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동물방역위생 관련 공무원과 시군 방역현장 요원 등의 의견을 모아 종합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예비비 8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방제기 10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 경기도, AI 장기화 대비한 방역대책 추진
    • 입력 2016.12.02 (15:54)
    • 수정 2016.12.02 (15:55)
    인터넷 뉴스
경기도, AI 장기화 대비한 방역대책 추진
경기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방역대책 마련에 나섰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오늘(2일) 오전 경기도 재난상황실에서 안성과 포천 등 10개 축산 주요 시·군 부단체장과 'AI 관련 긴급 현안 영상회의'를 열고 "AI 장기화에 대비해 방역현장 투입인력의 방한과 안전, 피로 문제 해결 대책이 필요하다"며 "다음 주 초 종합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인력 등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동물방역위생 관련 공무원과 시군 방역현장 요원 등의 의견을 모아 종합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예비비 8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방제기 10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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