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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中 불법조업 어선 근절 시까지 한강 민정 경찰 지속 운용”
입력 2016.12.02 (16:59) | 수정 2016.12.02 (17:03) 인터넷 뉴스
軍 “中 불법조업 어선 근절 시까지 한강 민정 경찰 지속 운용”
정부가 한강하구 중립수역에서 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을 내쫓기 위해 편성된 민정 경찰의 활동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고, 불법조업이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계속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오늘(2일)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 주재로 외교부와 유엔군사령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민정 경찰 운용 유관부처 협조회의를 열었다"며 "이번 회의에서 올해 민정 경찰 운용 성과를 평가하고,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행위가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민정 경찰단을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불법조업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다양한 외교채널을 통해 중국 정부에 자국민 단속 등 실질적인 조치도 지속해서 요구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6월, 한강하구에서 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이 많이 늘어나자 정전협정 규정에 따라 군과,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인원 등으로 편성된 민정 경찰단을 조직했다.

민정 경찰단은 약 2주 동안, 중국어선 54척을 퇴거하고 단속에 반발한 어선 2척을 나포했고, 지난 7월 이후 중국어선은 한강 하구에서 자취를 감췄다.
  • 軍 “中 불법조업 어선 근절 시까지 한강 민정 경찰 지속 운용”
    • 입력 2016.12.02 (16:59)
    • 수정 2016.12.02 (17:03)
    인터넷 뉴스
軍 “中 불법조업 어선 근절 시까지 한강 민정 경찰 지속 운용”
정부가 한강하구 중립수역에서 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을 내쫓기 위해 편성된 민정 경찰의 활동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고, 불법조업이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계속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오늘(2일)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 주재로 외교부와 유엔군사령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민정 경찰 운용 유관부처 협조회의를 열었다"며 "이번 회의에서 올해 민정 경찰 운용 성과를 평가하고,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행위가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민정 경찰단을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불법조업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다양한 외교채널을 통해 중국 정부에 자국민 단속 등 실질적인 조치도 지속해서 요구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6월, 한강하구에서 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이 많이 늘어나자 정전협정 규정에 따라 군과,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인원 등으로 편성된 민정 경찰단을 조직했다.

민정 경찰단은 약 2주 동안, 중국어선 54척을 퇴거하고 단속에 반발한 어선 2척을 나포했고, 지난 7월 이후 중국어선은 한강 하구에서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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