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단독] 문체부 2차 물갈이…“민정수석실 주도”
올해 3월 초,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실에 청와대로부터 국과장급 5명의 명단이 전달됐습니다. 이들을...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한국 대통령 이름 묻자 퇴장한 英 외교장관
영국 외교장관이 생방송 도중 한국 대통령의 이름을 질문받게 되자 당황하며 퇴장했다.보리스 존슨 영국 외교장관은 영국 스카이뉴스의 프로그램...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입력 2016.12.02 (17:04) | 수정 2016.12.02 (17:08)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청와대 '비선 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가, 안봉근 전 비서관이 자신을 청와대로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상만 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안봉근 당시 비서관이 전화를 걸어와 청와대로 들어와 주길 요청했다며, 당시 김원호 의무실장과 박 대통령의 사이가 좀 안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또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진료할 때 의무실과 관저 안 파우더룸을 이용했으며 박 대통령이 고령자용 불면증 치료제인 서카딘서방정을 복용하다 중지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 입력 2016.12.02 (17:04)
    • 수정 2016.12.02 (17:08)
    뉴스 5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청와대 '비선 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가, 안봉근 전 비서관이 자신을 청와대로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상만 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안봉근 당시 비서관이 전화를 걸어와 청와대로 들어와 주길 요청했다며, 당시 김원호 의무실장과 박 대통령의 사이가 좀 안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또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진료할 때 의무실과 관저 안 파우더룸을 이용했으며 박 대통령이 고령자용 불면증 치료제인 서카딘서방정을 복용하다 중지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