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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인도판 ‘마마무’ 등장…인도, K-POP 열기 언제까지
인도판 ‘마마무’ 등장…인도, K-POP 열기 언제까지
"입상한 팀들은 좀 더 노력하면 인도에서 한국 아이돌의 춤을 인도인들에게 가르치는 강사가...
[취재후] 생선에 수은 있다는데…안전하게 먹으려면
생선에 수은 있다는데…안전하게 먹으려면
생선은 수은덩어리?... 불안한 엄마들먹거리에 가장 민감한 사람들, 바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일 겁니다. 특히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들은 식재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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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입력 2016.12.02 (17:04) | 수정 2016.12.02 (17:08)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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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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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선 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가, 안봉근 전 비서관이 자신을 청와대로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상만 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안봉근 당시 비서관이 전화를 걸어와 청와대로 들어와 주길 요청했다며, 당시 김원호 의무실장과 박 대통령의 사이가 좀 안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또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진료할 때 의무실과 관저 안 파우더룸을 이용했으며 박 대통령이 고령자용 불면증 치료제인 서카딘서방정을 복용하다 중지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 입력 2016.12.02 (17:04)
    • 수정 2016.12.02 (17:08)
    뉴스 5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으로 불러”
청와대 '비선 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가, 안봉근 전 비서관이 자신을 청와대로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상만 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안봉근 당시 비서관이 전화를 걸어와 청와대로 들어와 주길 요청했다며, 당시 김원호 의무실장과 박 대통령의 사이가 좀 안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또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진료할 때 의무실과 관저 안 파우더룸을 이용했으며 박 대통령이 고령자용 불면증 치료제인 서카딘서방정을 복용하다 중지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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