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취재후]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또 '보험사기'보험사기 일당이 적발됐다. 전형적인 3박자를 모두 갖췄다.1)고급 중고차 → 수리비 견적...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입력 2016.12.02 (17:06) | 수정 2016.12.02 (17:10)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이화여대 이사회가 정유라 씨에 대한 퇴학 조치와 관련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학교법인 이화학당 특별감사위원회는 정 씨에 대한 특별 감사 결과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 전형 면접 당시 금메달을 지참하는 등의 부정행위가 확인됐다며 정씨의 입학 취소와 퇴학 조치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또 남궁곤 전 입학처장를 포함해 5명에게는 중징계를 요청하는 등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사회측은 최경희 전 총장은 검찰 수사가 종료된 이후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 입력 2016.12.02 (17:06)
    • 수정 2016.12.02 (17:10)
    뉴스 5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이화여대 이사회가 정유라 씨에 대한 퇴학 조치와 관련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학교법인 이화학당 특별감사위원회는 정 씨에 대한 특별 감사 결과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 전형 면접 당시 금메달을 지참하는 등의 부정행위가 확인됐다며 정씨의 입학 취소와 퇴학 조치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또 남궁곤 전 입학처장를 포함해 5명에게는 중징계를 요청하는 등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사회측은 최경희 전 총장은 검찰 수사가 종료된 이후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