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U-20월드컵 ‘청춘은 눈부셨다’…2연승 한국 16강 진출 확정
‘청춘은 눈부셨다’…2연승 한국 16강 진출 확정
한국 축구의 미래인 젊은 대표팀은 활기차고 눈부셨다.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무너뜨린...
[취재후] “임금보다 근무 환경”…청년 일자리 대안
“임금보다 근무 환경”…청년 일자리 대안
영화 속 캐릭터나 동물 모양 등 다양한 스티커를 선택해 나만의 사진을 만들 수 있도록 한 스마트폰 카메라 앱, 한 번쯤은 사용해보셨을 텐데요...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입력 2016.12.02 (17:06) | 수정 2016.12.02 (17:10)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이화여대 이사회가 정유라 씨에 대한 퇴학 조치와 관련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학교법인 이화학당 특별감사위원회는 정 씨에 대한 특별 감사 결과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 전형 면접 당시 금메달을 지참하는 등의 부정행위가 확인됐다며 정씨의 입학 취소와 퇴학 조치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또 남궁곤 전 입학처장를 포함해 5명에게는 중징계를 요청하는 등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사회측은 최경희 전 총장은 검찰 수사가 종료된 이후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 입력 2016.12.02 (17:06)
    • 수정 2016.12.02 (17:10)
    뉴스 5
“정유라 퇴학…교직원 15명 징계”
이화여대 이사회가 정유라 씨에 대한 퇴학 조치와 관련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학교법인 이화학당 특별감사위원회는 정 씨에 대한 특별 감사 결과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 전형 면접 당시 금메달을 지참하는 등의 부정행위가 확인됐다며 정씨의 입학 취소와 퇴학 조치를 학교 측에 요청했습니다.

또 남궁곤 전 입학처장를 포함해 5명에게는 중징계를 요청하는 등 교직원 15명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사회측은 최경희 전 총장은 검찰 수사가 종료된 이후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