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U-20월드컵, 한국 조2위 확정…16강 상대 이란, 포르투갈 유력
한국 조2위 확정…16강 상대 이란, 포르투갈 유력
청춘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한국 축구의 조별리그가 끝났다. 한국은 2017 국제축구연맹 20...
[사건후]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A(51·여)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1년여 동안 부산 진구의 한 목욕탕에서 세신사로 근무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강정호 ‘음주사고’ 공식 사과…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다”
입력 2016.12.02 (17:07) 연합뉴스
강정호 ‘음주사고’ 공식 사과…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다”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은 메이저리거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사과했다.

강정호는 2일 오후 ㈜리코스포츠에이전시를 통해 "우선 저에게 실망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저는 오늘 새벽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했고 사고를 낸 순간 당황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고 사과문을 전했다.

그는 이어 "이 사건을 접하신 모든 분과 피해를 보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또한 저를 아껴주셨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과 팀 동료들에게 누를 끼친 점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강정호는 끝으로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면서 "어떤 벌이든 달게 받을 마음가짐으로 이렇게 사과문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강정호는 이날 오전 새벽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4%의 상태로 음주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사고 직후 강정호는 음주운전 사고를 동승한 지인에게 떠넘기고 그대로 숙소 안으로 들어가버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 강정호 ‘음주사고’ 공식 사과…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다”
    • 입력 2016.12.02 (17:07)
    연합뉴스
강정호 ‘음주사고’ 공식 사과…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다”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은 메이저리거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사과했다.

강정호는 2일 오후 ㈜리코스포츠에이전시를 통해 "우선 저에게 실망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저는 오늘 새벽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했고 사고를 낸 순간 당황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고 사과문을 전했다.

그는 이어 "이 사건을 접하신 모든 분과 피해를 보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또한 저를 아껴주셨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과 팀 동료들에게 누를 끼친 점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강정호는 끝으로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면서 "어떤 벌이든 달게 받을 마음가짐으로 이렇게 사과문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강정호는 이날 오전 새벽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4%의 상태로 음주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사고 직후 강정호는 음주운전 사고를 동승한 지인에게 떠넘기고 그대로 숙소 안으로 들어가버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