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사건후] 비밀번호를 기억한 남자와, 성폭행을 모면한 여자
비밀번호를 기억한 남자와, 성폭행을 모면한 여자
일용직 근로자인 A(46)씨는 지난달 20일 부산 중구의 한 빌라로 일을 나갔다. A 씨는 빌라 2층에서...
[영상] 오바마의 8년…그가 이룬 것
[영상] 오바마의 8년…그가 이룬 것
오는 20일(현지 시각),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8년의 백악관 생활을 마친다. 오바마는 취임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마이너스에 머물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인천 아파트 물탱크 작업하던 50대 추락해 구조
입력 2016.12.02 (18:14) 인터넷 뉴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물탱크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했다.

오늘(2일) 오전 9시 58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6살 이 모 씨가 높이 7m의 물탱크 안으로 내려가다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3m 아래로 추락했다.

출동한 소방관들은 로프 등을 이용해 이 씨를 구조한 뒤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씨는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선광 남동소방서 119 구조대장은 "물탱크에서 사고가 나면 인명피해가 클 수 있다며" 청소와 작업을 할 때는 개인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인천 아파트 물탱크 작업하던 50대 추락해 구조
    • 입력 2016.12.02 (18:14)
    인터넷 뉴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물탱크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했다.

오늘(2일) 오전 9시 58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6살 이 모 씨가 높이 7m의 물탱크 안으로 내려가다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3m 아래로 추락했다.

출동한 소방관들은 로프 등을 이용해 이 씨를 구조한 뒤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씨는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선광 남동소방서 119 구조대장은 "물탱크에서 사고가 나면 인명피해가 클 수 있다며" 청소와 작업을 할 때는 개인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