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줄줄 새는 건보료 한해 6천 억? ‘빙산의 일각’
줄줄 새는 건보료 한해 6천 억? ‘빙산의 일각’
지난해 건강보험 부당 청구액이 처음으로 6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취재후] ‘독도 소녀상’, 우익 신문에 놀아난 韓日 정부
‘독도 소녀상’, 우익 신문에 놀아난 韓日 정부
17일 산케이 신문의 1면. '다케시마(독도)에 위안부상계획'이라는 커다란 제목의 1면 기사가 실렸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병원 지하주차장 이산화탄소 누출…7명 가스 흡입
입력 2016.12.02 (18:50) 인터넷 뉴스
광주광역시의 한 병원 지하 주차장에서 직원과 환자 등 7명이 자동 소화 장치가 내뿜은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치료를 받았다.

2일(오늘) 오전 10시쯤 광주광역시 광천동의 모 병원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주차관리요원 정 모 씨(67) 등 7명이 화재 발생 때 작동하는 자동 소화 장치에서 분사된 이산화탄소를 맞거나 흡입해 쓰러졌다.

병원 측은 주차관리요원이 호기심에 화재 설비를 만지다 이산화탄소가 누출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소화장치 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병원 지하주차장 이산화탄소 누출…7명 가스 흡입
    • 입력 2016.12.02 (18:50)
    인터넷 뉴스
광주광역시의 한 병원 지하 주차장에서 직원과 환자 등 7명이 자동 소화 장치가 내뿜은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치료를 받았다.

2일(오늘) 오전 10시쯤 광주광역시 광천동의 모 병원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주차관리요원 정 모 씨(67) 등 7명이 화재 발생 때 작동하는 자동 소화 장치에서 분사된 이산화탄소를 맞거나 흡입해 쓰러졌다.

병원 측은 주차관리요원이 호기심에 화재 설비를 만지다 이산화탄소가 누출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소화장치 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