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앵커&리포트] ‘귀순 CCTV’ 뭐가 담겼길래? “추격조 MDL 침범, 총탄 흔적”
‘귀순 CCTV’ 뭐가 담겼길래? “추격조 MDL 침범, 총탄 흔적”
지난 13일 북한 병사의 판문점 귀순 과정이 담긴 CCTV 영상 공개가 연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특파원리포트] 스모 영웅의 ‘맥주병 폭행’ 파문…일본 사회 ‘발칵’, 이유는?
스모 영웅의 ‘맥주병 폭행’ 파문 …일본 사회 ‘발칵’, 이유는?
일본의 스모에서 요코즈나(橫網·스모의 가장 높은 등급 장사)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 자리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北 아태평화위,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 비난 성명
입력 2016.12.02 (18:50) | 수정 2016.12.02 (18:52) 인터넷 뉴스
北 아태평화위,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 비난 성명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는 오늘(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2321호 채택에 대해 "단호히 배격한다"고 반발했다.

아태평화위는 오늘 발표한 성명을 통해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에서 채택한 대조선 '제재결의'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극악한 도발로 규탄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아태평화위는 북한의 주요자금 수입원인 석탄에 대해 '수출 상한제'를 도입한 데 대해 인민생활의 영역에까지 마수를 깊숙이 뻗치고 있다면서 '날강도적 본성'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만약 유엔이 핵시험이나 로케트(로켓) 발사시험을 문제시하면서 그리도 제재를 가하고 싶다면 죄 많은 미국에부터 적용하면 될 것"이라면서 "주권을 유린하고 생존권과 발전권을 전면부정하며 위협해 나설수록 우리의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를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앞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도 어제(1일) 담화를 통해 안보리 결의 2321호 채택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 배격한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 北 아태평화위,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 비난 성명
    • 입력 2016.12.02 (18:50)
    • 수정 2016.12.02 (18:52)
    인터넷 뉴스
北 아태평화위,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 비난 성명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는 오늘(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2321호 채택에 대해 "단호히 배격한다"고 반발했다.

아태평화위는 오늘 발표한 성명을 통해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에서 채택한 대조선 '제재결의'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극악한 도발로 규탄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아태평화위는 북한의 주요자금 수입원인 석탄에 대해 '수출 상한제'를 도입한 데 대해 인민생활의 영역에까지 마수를 깊숙이 뻗치고 있다면서 '날강도적 본성'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만약 유엔이 핵시험이나 로케트(로켓) 발사시험을 문제시하면서 그리도 제재를 가하고 싶다면 죄 많은 미국에부터 적용하면 될 것"이라면서 "주권을 유린하고 생존권과 발전권을 전면부정하며 위협해 나설수록 우리의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를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앞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도 어제(1일) 담화를 통해 안보리 결의 2321호 채택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 배격한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