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재민들 벌써 3번째 ‘이사’…대피소 안내 ‘오락가락’ 소동
이재민들 벌써 3번째 ‘이사’…대피소 안내 ‘오락가락’ 소동
체육관에서 나흘 밤을 지낸 포항 이재민들이 인근 학교 두곳으로 옮겨 갔습니다. 하지만, 장소...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 …결국 ‘사당 밖으로’ 쫓겨나
충남 아산 현충사 내에 있는 일본 특산종 나무 '금송'이 사당 영역에서 기념관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비선 진료’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 불러”
입력 2016.12.02 (19:02) | 수정 2016.12.02 (19:08) 뉴스 7
동영상영역 시작
‘비선 진료’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 불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청와대 비선 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가, 안봉근 전 비서관이 자신을 청와대로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상만 씨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안 비서관이 전화를 걸어와 청와대로 들어와 주길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또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진료할 때 의무실과 관저 안 파우더룸을 이용했고, 박 대통령이 고령자용 불면증 치료제인 서카딘서방정을 복용하다 중지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 ‘비선 진료’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 불러”
    • 입력 2016.12.02 (19:02)
    • 수정 2016.12.02 (19:08)
    뉴스 7
‘비선 진료’ 김상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靑 불러”
청와대 비선 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가, 안봉근 전 비서관이 자신을 청와대로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상만 씨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안 비서관이 전화를 걸어와 청와대로 들어와 주길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또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진료할 때 의무실과 관저 안 파우더룸을 이용했고, 박 대통령이 고령자용 불면증 치료제인 서카딘서방정을 복용하다 중지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