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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
입력 2016.12.02 (19:26) | 수정 2016.12.02 (19:3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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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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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가 아시아 최고 권위의 아시안 TV(텔레비전)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태양의 후예 등 뛰어난 한류 콘텐츠로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구본국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아시아의 에미상으로 불리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를 반영하듯 싱가포르 가수가 우리말로 주제곡을 부릅니다.

다큐멘터리와 시사 프로그램에 이어 발표된 공로상 수상자로 고대영 KBS 사장이 선정됐습니다.

올 들어 태양의 후예와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이 이미 아시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상황.

2002년 겨울연가로 시작된 한류 열기를 재점화하고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겁니다.

<녹취> 만 슈 슘(아시안 TV 어워즈 심사위원장) : "KBS는 아시아인들이 열광하는 드라마를 만드는 등 아시아 방송시장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KBS는 한국 드라마와 K 팝 등에 보내준 아시아 시청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녹취> 고대영(KBS 사장) :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류 콘텐츠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996년부터 싱가포르가 주관하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시상식은 매년 약 3억 명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오늘 밤 발표되는 드라마 부문 결선에 올랐습니다.

싱가포르에서 KBS 뉴스 구본국입니다.
  • 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
    • 입력 2016.12.02 (19:26)
    • 수정 2016.12.02 (19:33)
    뉴스 7
KBS, 아시안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
<앵커 멘트>

KBS가 아시아 최고 권위의 아시안 TV(텔레비전)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태양의 후예 등 뛰어난 한류 콘텐츠로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구본국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아시아의 에미상으로 불리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를 반영하듯 싱가포르 가수가 우리말로 주제곡을 부릅니다.

다큐멘터리와 시사 프로그램에 이어 발표된 공로상 수상자로 고대영 KBS 사장이 선정됐습니다.

올 들어 태양의 후예와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이 이미 아시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상황.

2002년 겨울연가로 시작된 한류 열기를 재점화하고 아시아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겁니다.

<녹취> 만 슈 슘(아시안 TV 어워즈 심사위원장) : "KBS는 아시아인들이 열광하는 드라마를 만드는 등 아시아 방송시장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KBS는 한국 드라마와 K 팝 등에 보내준 아시아 시청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녹취> 고대영(KBS 사장) :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류 콘텐츠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996년부터 싱가포르가 주관하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시상식은 매년 약 3억 명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오늘 밤 발표되는 드라마 부문 결선에 올랐습니다.

싱가포르에서 KBS 뉴스 구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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