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검, ‘블랙리스트 의혹’ 김기춘·조윤선 동시 소환
특검, ‘블랙리스트 의혹’ 김기춘·조윤선 동시 소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김기춘...
“‘트럼포노믹스’ 최대 피해국은 한·중·일”
“‘트럼포노믹스’ 최대 피해국은 한·중·일”
"나의 취임 맹세는 모든 미국인에 대한 충성 맹세이다. 우리의 일자리를, 국경을, 부를, 꿈을 되찾겠다""나의 단순한 두 가지 원칙은 미국산 제품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입력 2017.01.14 (06:56) | 수정 2017.01.14 (07:30)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즐겁고 희망찬 새해 분위기에 어울리는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브로드웨이가 인정한 화제의 쇼 뮤지컬 '인 더 하이츠'가 2015년 초연에 이어 두 번째로 관객을 찾아옵니다.

한 주간의 다양한 문화가소식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비엔나 현지에서 열리는 신년 음악회와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내한공연 무대를 꾸밉니다.

왈츠의 명가 요한 스트라우스 가문의 대표작 등 경쾌하면서도 섬세한 선율의 왈츠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휩쓸며 브로드웨이 최고의 쇼 뮤지컬로 인정받은 화제작 '인 더 하이츠'가 더 화려해진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국내 뮤지컬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랩과 힙합, 스트릿 댄스가 어울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신영복 1주기전

시대의 스승으로 불렸던 고 신영복 교수 1주기를 맞아 고인의 체취가 묻은 글씨 30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저마다 이야기와 사연을 품은 서화 작품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소중히 여겼던 고인의 마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임학선댄스위 창작춤 공연

900년 전 우리나라에 전해진 유교 제례 무용 '문묘일무'를 계승해 공자와 이순신을 주제로 새롭게 만든 우리 창작 춤이 선보입니다.

인간 사랑과 이상 사회를 꿈꿨던 두 위인을 오늘의 몸짓으로 표현해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입력 2017.01.14 (06:56)
    • 수정 2017.01.14 (07:30)
    뉴스광장 1부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앵커 멘트>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즐겁고 희망찬 새해 분위기에 어울리는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브로드웨이가 인정한 화제의 쇼 뮤지컬 '인 더 하이츠'가 2015년 초연에 이어 두 번째로 관객을 찾아옵니다.

한 주간의 다양한 문화가소식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비엔나 현지에서 열리는 신년 음악회와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내한공연 무대를 꾸밉니다.

왈츠의 명가 요한 스트라우스 가문의 대표작 등 경쾌하면서도 섬세한 선율의 왈츠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휩쓸며 브로드웨이 최고의 쇼 뮤지컬로 인정받은 화제작 '인 더 하이츠'가 더 화려해진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국내 뮤지컬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랩과 힙합, 스트릿 댄스가 어울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신영복 1주기전

시대의 스승으로 불렸던 고 신영복 교수 1주기를 맞아 고인의 체취가 묻은 글씨 30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저마다 이야기와 사연을 품은 서화 작품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소중히 여겼던 고인의 마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임학선댄스위 창작춤 공연

900년 전 우리나라에 전해진 유교 제례 무용 '문묘일무'를 계승해 공자와 이순신을 주제로 새롭게 만든 우리 창작 춤이 선보입니다.

인간 사랑과 이상 사회를 꿈꿨던 두 위인을 오늘의 몸짓으로 표현해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카카오친구
라인뉴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