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최순실 빽’ 대사 복귀!? 정신 못 차리는 외교부
‘최순실 빽’ 대사 복귀, 외교부는 검토만…
유재경 대사는 삼성전기 임원 출신이다. 외교 쪽 경력이 전무했지만 2016년 3월, 최순실에게 이력서를 보인 지 6일 만에 미얀마 대사로 낙점됐다...
그 곳에 가고 싶은 딸 위해 엄마가 만든 ‘휠체어길’
그 곳에 가고 싶은 딸 위해 엄마가 만든 ‘휠체어길’
시작은 지하철 고속버스터미널 역이었다.막 유치원에 들어간 딸 아이를 데리고 지하철을 탄 엄마는 휠체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입력 2017.01.14 (06:56) | 수정 2017.01.14 (07:30)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즐겁고 희망찬 새해 분위기에 어울리는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브로드웨이가 인정한 화제의 쇼 뮤지컬 '인 더 하이츠'가 2015년 초연에 이어 두 번째로 관객을 찾아옵니다.

한 주간의 다양한 문화가소식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비엔나 현지에서 열리는 신년 음악회와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내한공연 무대를 꾸밉니다.

왈츠의 명가 요한 스트라우스 가문의 대표작 등 경쾌하면서도 섬세한 선율의 왈츠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휩쓸며 브로드웨이 최고의 쇼 뮤지컬로 인정받은 화제작 '인 더 하이츠'가 더 화려해진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국내 뮤지컬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랩과 힙합, 스트릿 댄스가 어울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신영복 1주기전

시대의 스승으로 불렸던 고 신영복 교수 1주기를 맞아 고인의 체취가 묻은 글씨 30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저마다 이야기와 사연을 품은 서화 작품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소중히 여겼던 고인의 마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임학선댄스위 창작춤 공연

900년 전 우리나라에 전해진 유교 제례 무용 '문묘일무'를 계승해 공자와 이순신을 주제로 새롭게 만든 우리 창작 춤이 선보입니다.

인간 사랑과 이상 사회를 꿈꿨던 두 위인을 오늘의 몸짓으로 표현해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입력 2017.01.14 (06:56)
    • 수정 2017.01.14 (07:30)
    뉴스광장 1부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앵커 멘트>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즐겁고 희망찬 새해 분위기에 어울리는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브로드웨이가 인정한 화제의 쇼 뮤지컬 '인 더 하이츠'가 2015년 초연에 이어 두 번째로 관객을 찾아옵니다.

한 주간의 다양한 문화가소식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가 비엔나 현지에서 열리는 신년 음악회와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내한공연 무대를 꾸밉니다.

왈츠의 명가 요한 스트라우스 가문의 대표작 등 경쾌하면서도 섬세한 선율의 왈츠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휩쓸며 브로드웨이 최고의 쇼 뮤지컬로 인정받은 화제작 '인 더 하이츠'가 더 화려해진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국내 뮤지컬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랩과 힙합, 스트릿 댄스가 어울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신영복 1주기전

시대의 스승으로 불렸던 고 신영복 교수 1주기를 맞아 고인의 체취가 묻은 글씨 30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저마다 이야기와 사연을 품은 서화 작품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소중히 여겼던 고인의 마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임학선댄스위 창작춤 공연

900년 전 우리나라에 전해진 유교 제례 무용 '문묘일무'를 계승해 공자와 이순신을 주제로 새롭게 만든 우리 창작 춤이 선보입니다.

인간 사랑과 이상 사회를 꿈꿨던 두 위인을 오늘의 몸짓으로 표현해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경제타임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