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연차휴가 다 써라? ILO 협약이 뭐길래…
연차휴가 다 써라? ILO 협약이 뭐길래…
"노동자들이 국제노동기구(ILO) 협약에 따라 연차휴가를 다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태우고 찢고…선거 벽보 훼손하면 이런 처벌!
태우고 찢고…선거 벽보 훼손하면 이런 처벌!
 길을 걷던 남성이 선거 벽보 앞에 멈춰 서더니 불을 붙이고 자리를 뜹니다. 특정 후보 벽보를...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안전거리 미확보 셔틀버스 ‘쾅’…28명 부상
입력 2017.01.14 (07:40) | 수정 2017.01.14 (08:29) 뉴스광장
동영상영역 시작
안전거리 미확보 셔틀버스 ‘쾅’…28명 부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어제 승객 수십 명을 태운 스키장 셔틀버스가 옆으로 넘어져 승객 28명이 다쳤습니다.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달리다 생긴 사고였습니다.

박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버스가 같은 소속의 버스 뒤를 쫓아 도로를 달립니다.

옆 차선에서 갑자기 화물차가 끼어드는 순간, 속도를 줄인 앞 버스를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난간으로 돌진합니다.

버스는 이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녹취> 버스 승객(음성변조) : "갑자기 뒤집혀서 눈 감고 있는데 떠보니까 사람들이 막 피 흘리고 있고, 유리창 박살 나 있고..."

이 사고로 승객 25살 김 모 씨 등 28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버스는 스키장 셔틀버스로 40여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녹취> 경찰 관계자(음성변조) : "(앞 버스가) 브레이크를 잡다 보니까 뒤따라오던 버스가 거리가 너무 가까우니까 우측으로 틀다가….""

경찰은 버스 기사 48살 전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민경 입니다.
  • 안전거리 미확보 셔틀버스 ‘쾅’…28명 부상
    • 입력 2017.01.14 (07:40)
    • 수정 2017.01.14 (08:29)
    뉴스광장
안전거리 미확보 셔틀버스 ‘쾅’…28명 부상
<앵커 멘트>

어제 승객 수십 명을 태운 스키장 셔틀버스가 옆으로 넘어져 승객 28명이 다쳤습니다.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달리다 생긴 사고였습니다.

박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버스가 같은 소속의 버스 뒤를 쫓아 도로를 달립니다.

옆 차선에서 갑자기 화물차가 끼어드는 순간, 속도를 줄인 앞 버스를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난간으로 돌진합니다.

버스는 이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녹취> 버스 승객(음성변조) : "갑자기 뒤집혀서 눈 감고 있는데 떠보니까 사람들이 막 피 흘리고 있고, 유리창 박살 나 있고..."

이 사고로 승객 25살 김 모 씨 등 28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버스는 스키장 셔틀버스로 40여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녹취> 경찰 관계자(음성변조) : "(앞 버스가) 브레이크를 잡다 보니까 뒤따라오던 버스가 거리가 너무 가까우니까 우측으로 틀다가….""

경찰은 버스 기사 48살 전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민경 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