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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남궁민, “더 이상 무서울 게 없다!”
입력 2017.01.14 (09:06) | 수정 2017.01.14 (09:06) TV특종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 남궁민이 나이트클럽에서 ‘가스통 코피 액션’을 벌였다.

25일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을 맡은 남궁민은 극 초반 지방 조폭들의 자금을 관리하다가, 더 큰 한탕을 위해 우여곡절 끝에 TQ그룹 경리부 ‘김과장’으로 입사해 다채로운 활약을 벌인다. 남궁민이 예측불가 괴짜 김과장 캐릭터를 통해 선보일 망가짐 불사한 유쾌한 열연이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남궁민이 의문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인 채 일생일대 위기에 봉착한 순간이 포착되었다. 남궁민이 나이트클럽에서 LPG가스통을 옆에 두고선 비장한 얼굴로 라이터를 꺼내 보이는 아슬아슬한 행동으로 마음을 졸이게 하고 있는 것. 또한 남궁민은 각목과 쇠파이프 등을 든 무리들에 비해 홀로 초라하게 맥주병 하나를 들고 맞서고 있어 극도의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과연 코피까지 흘리는 남궁민이 나이트클럽에서 가스통과 라이터라는 막다른 강수를 두면서까지 대소동을 벌인 사연과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0일 전라도 군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촬영된 이 장면에서 남궁민은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무술팀까지 총 20명이 넘는 파트너들과 완벽한 합을 위해 사전 리허설에 심혈을 기울였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궁민이 혼신의 힘을 다해, 온몸 불사한 다양한 연기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오는 25일(수)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 가스통 남궁민, “더 이상 무서울 게 없다!”
    • 입력 2017.01.14 (09:06)
    • 수정 2017.01.14 (09:06)
    TV특종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 남궁민이 나이트클럽에서 ‘가스통 코피 액션’을 벌였다.

25일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을 맡은 남궁민은 극 초반 지방 조폭들의 자금을 관리하다가, 더 큰 한탕을 위해 우여곡절 끝에 TQ그룹 경리부 ‘김과장’으로 입사해 다채로운 활약을 벌인다. 남궁민이 예측불가 괴짜 김과장 캐릭터를 통해 선보일 망가짐 불사한 유쾌한 열연이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남궁민이 의문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인 채 일생일대 위기에 봉착한 순간이 포착되었다. 남궁민이 나이트클럽에서 LPG가스통을 옆에 두고선 비장한 얼굴로 라이터를 꺼내 보이는 아슬아슬한 행동으로 마음을 졸이게 하고 있는 것. 또한 남궁민은 각목과 쇠파이프 등을 든 무리들에 비해 홀로 초라하게 맥주병 하나를 들고 맞서고 있어 극도의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과연 코피까지 흘리는 남궁민이 나이트클럽에서 가스통과 라이터라는 막다른 강수를 두면서까지 대소동을 벌인 사연과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0일 전라도 군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촬영된 이 장면에서 남궁민은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무술팀까지 총 20명이 넘는 파트너들과 완벽한 합을 위해 사전 리허설에 심혈을 기울였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궁민이 혼신의 힘을 다해, 온몸 불사한 다양한 연기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오는 25일(수)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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