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난달 9일은 대통령 선거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대선 당일, 어떤 기억을 갖고 계신가요...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암 투병기를 블로그에 공개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이병석·박준우 소환…‘비선 진료’·‘블랙리스트’ 조사
입력 2017.01.14 (09:32) | 수정 2017.01.14 (09:49) 930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이병석·박준우 소환…‘비선 진료’·‘블랙리스트’ 조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특검이 오늘 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와 박준우 청와대 전 정무수석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비선진료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 조사합니다.

이병석 세브란스 병원장은 주치의로 재직한 기간 중에 박 대통령이 무자격자들에게서 불법 의료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특검팀은 박준우 전 수석을 상대로는 '블랙리스트'의 작성을 지시한 '윗선' 여부와 작성 과정, 문체부 하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 이병석·박준우 소환…‘비선 진료’·‘블랙리스트’ 조사
    • 입력 2017.01.14 (09:32)
    • 수정 2017.01.14 (09:49)
    930뉴스
이병석·박준우 소환…‘비선 진료’·‘블랙리스트’ 조사
특검이 오늘 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와 박준우 청와대 전 정무수석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비선진료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 조사합니다.

이병석 세브란스 병원장은 주치의로 재직한 기간 중에 박 대통령이 무자격자들에게서 불법 의료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특검팀은 박준우 전 수석을 상대로는 '블랙리스트'의 작성을 지시한 '윗선' 여부와 작성 과정, 문체부 하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