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오늘 미국산 달걀 300만개 도착 ISSUE
입력 2017.01.14 (10:03) | 수정 2017.01.14 (14:21) 인터넷 뉴스
오늘 미국산 달걀 300만개 도착
미국산 달걀 100톤이 1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왔다. 이날 밤 11시 100톤이 추가로 더 들어올 예정이다.

미국산 달걀 200톤은 약 300만 개, 10만판 분량이다. 지난 12일 들어온 150kg은 정밀검사를 위한 샘플 성격이었던 반면, 이번 분량은 실제 유통될 달걀로 변질 여부 등의 검사를 마친 뒤 다음주말부터 전국롯데마트 유통망을 통해 시중에 풀릴 예정이다.

16일과 18일에도 200톤이 더 들어올 예정이다.

정부가 신선란에 대해 관세를 면제하기로 한 물량은 3만5천톤(7억개)이다.

정부가 항공운송료 50%(톤당 100만원)를 지원하면 국내 유통가격은 한판에 9천5백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마트는 마진을 없애고 한판에 8,99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달걀 소매 가격은 37일만에 하락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집계한 특란 기준 달걀 소매가격을 보면, 13일 평균 가격이 30개 한 판에 9,491원으로, 하루 전보다 52원, 약 0.5% 하락했다. 달걀 값이 떨어진 건 지난해 12월 7일 이후 37일만에 처음이다.
  • 오늘 미국산 달걀 300만개 도착
    • 입력 2017.01.14 (10:03)
    • 수정 2017.01.14 (14:21)
    인터넷 뉴스
오늘 미국산 달걀 300만개 도착
미국산 달걀 100톤이 1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왔다. 이날 밤 11시 100톤이 추가로 더 들어올 예정이다.

미국산 달걀 200톤은 약 300만 개, 10만판 분량이다. 지난 12일 들어온 150kg은 정밀검사를 위한 샘플 성격이었던 반면, 이번 분량은 실제 유통될 달걀로 변질 여부 등의 검사를 마친 뒤 다음주말부터 전국롯데마트 유통망을 통해 시중에 풀릴 예정이다.

16일과 18일에도 200톤이 더 들어올 예정이다.

정부가 신선란에 대해 관세를 면제하기로 한 물량은 3만5천톤(7억개)이다.

정부가 항공운송료 50%(톤당 100만원)를 지원하면 국내 유통가격은 한판에 9천5백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마트는 마진을 없애고 한판에 8,99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달걀 소매 가격은 37일만에 하락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집계한 특란 기준 달걀 소매가격을 보면, 13일 평균 가격이 30개 한 판에 9,491원으로, 하루 전보다 52원, 약 0.5% 하락했다. 달걀 값이 떨어진 건 지난해 12월 7일 이후 37일만에 처음이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