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스페셜] 전기를 냉장고에 넣는 시대가 왔다
[스페셜] 전기를 냉장고에 넣는 시대가 왔다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하듯, 전기를 보관하는 게 바로 '전장고(전기+저장고)'. 태양광 발전기 등으로 자체...
[영상] 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법원까지…2분 요약
[영상] 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법원까지…2분 요약
30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추위 피하려다’ 화물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7.01.14 (10:17) | 수정 2017.01.14 (10:18) 인터넷 뉴스
‘추위 피하려다’ 화물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5시 반쯤 서울시 송파구의 한 물류센터 주차장에 있던 냉장화물차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화물차 앞 부분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차 안에서 토치램프로 손을 녹이다 떨어뜨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 ‘추위 피하려다’ 화물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7.01.14 (10:17)
    • 수정 2017.01.14 (10:18)
    인터넷 뉴스
‘추위 피하려다’ 화물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5시 반쯤 서울시 송파구의 한 물류센터 주차장에 있던 냉장화물차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화물차 앞 부분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차 안에서 토치램프로 손을 녹이다 떨어뜨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제타임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