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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주자들 주말 대권 행보 분주
입력 2017.01.14 (12:02) | 수정 2017.01.14 (12:1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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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주자들 주말 대권 행보 분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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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 후 첫 주말을 맞아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들도 지역에서 민심을 살피거나 정국 구상을 하며 분주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천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고향인 충북 음성을 방문해 먼저 선친 묘에 성묘했습니다.

성묘 후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음성 꽃동네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오찬을 합니다.

이어 학창시절을 보낸 충주에서 모친인 신현순 여사에게 귀향 인사를 한 뒤, 충주체육관에서 사회단체들이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열리는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과 문익환 목사 23주기 추모식에 잇따라 참석했습니다.

오후에는 공식 출범하는 지지자 모임인 '더불어포럼' 창립식에 참석합니다.

민주주의 정신 계승을 강조하면서 전통적인 야권 지지층을 결집하고, 반 전 총장을 견제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 참배한 뒤 유가족과 면담했고, 오후에는 해남과 나주에서 잇따라 강연을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부산에서 안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한 뒤 일본총영사관 앞 소녀상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공개 일정 없이 대선 캠프 구성과 정책 제시 등을 위한 준비에 몰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뉴스 천효정입니다.
  • 여야 대선주자들 주말 대권 행보 분주
    • 입력 2017.01.14 (12:02)
    • 수정 2017.01.14 (12:14)
    뉴스 12
여야 대선주자들 주말 대권 행보 분주
<앵커 멘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 후 첫 주말을 맞아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들도 지역에서 민심을 살피거나 정국 구상을 하며 분주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천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고향인 충북 음성을 방문해 먼저 선친 묘에 성묘했습니다.

성묘 후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음성 꽃동네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오찬을 합니다.

이어 학창시절을 보낸 충주에서 모친인 신현순 여사에게 귀향 인사를 한 뒤, 충주체육관에서 사회단체들이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열리는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과 문익환 목사 23주기 추모식에 잇따라 참석했습니다.

오후에는 공식 출범하는 지지자 모임인 '더불어포럼' 창립식에 참석합니다.

민주주의 정신 계승을 강조하면서 전통적인 야권 지지층을 결집하고, 반 전 총장을 견제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 참배한 뒤 유가족과 면담했고, 오후에는 해남과 나주에서 잇따라 강연을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부산에서 안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한 뒤 일본총영사관 앞 소녀상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공개 일정 없이 대선 캠프 구성과 정책 제시 등을 위한 준비에 몰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뉴스 천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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