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두통 유발 가짜 양주, 어떻게 만들까?
두통 유발 가짜 양주, 어떻게 만들까?
전날 마신 양주 때문에 머리가 깨지듯 아파 본 경험들 있을 것이다. 혹시 가짜는 아닐까 의심은 해 보지만, 딱히 증거는 없다. 양주 병을 유심히...
갤럭시S8 ‘홍채인식’ 뚫렸다…독일 해커가 영상 공개
갤럭시S8 ‘홍채인식’ 뚫렸다…독일 해커 영상 공개
출시된 지 한 달 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홍채인식 기능이 독일 해커단체에 의해 뚫렸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특검, ‘비선진료’ 이병석·‘블랙리스트’ 박준우 소환 ISSUE
입력 2017.01.14 (16:59) | 수정 2017.01.14 (17:12)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특검, ‘비선진료’ 이병석·‘블랙리스트’ 박준우 소환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특검팀이 '비선진료'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된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했습니다.

특검 사무실 연결합니다.

이승재 기자! 오늘 특검팀이 누구를 소환했나요?

<리포트>

네, 박영수 특검팀은 오늘 오후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을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대통령 주치의였던 이 원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진료'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원장은 '주사 아줌마나 기치료 아줌마를 청와대에서 본 적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전혀 없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이에 앞서 박준우 전 청와대 정무수석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돼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박 전 수석에게 블랙리스트의 작성을 지시한 윗선이 있었는지 추궁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또, 구속된 류철균 이화여대 교수와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을 소환해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특혜 수사에 대한 보강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관주 전 문체부 차관과 차은택 씨, 문형표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도 불러 조사 중입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는 늦어도 내일까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에 대해 뇌물 공여와 위증 혐의를 함께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이 부회장 뿐만 아니라, 삼성그룹 고위급 임원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특검 사무실에서 KBS 뉴스 이승재입니다.
  • 특검, ‘비선진료’ 이병석·‘블랙리스트’ 박준우 소환
    • 입력 2017.01.14 (16:59)
    • 수정 2017.01.14 (17:12)
    뉴스 5
특검, ‘비선진료’ 이병석·‘블랙리스트’ 박준우 소환
<앵커 멘트>

특검팀이 '비선진료'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된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했습니다.

특검 사무실 연결합니다.

이승재 기자! 오늘 특검팀이 누구를 소환했나요?

<리포트>

네, 박영수 특검팀은 오늘 오후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을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대통령 주치의였던 이 원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진료'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원장은 '주사 아줌마나 기치료 아줌마를 청와대에서 본 적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전혀 없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이에 앞서 박준우 전 청와대 정무수석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돼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박 전 수석에게 블랙리스트의 작성을 지시한 윗선이 있었는지 추궁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또, 구속된 류철균 이화여대 교수와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을 소환해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특혜 수사에 대한 보강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관주 전 문체부 차관과 차은택 씨, 문형표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도 불러 조사 중입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는 늦어도 내일까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에 대해 뇌물 공여와 위증 혐의를 함께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이 부회장 뿐만 아니라, 삼성그룹 고위급 임원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특검 사무실에서 KBS 뉴스 이승재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