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 ‘진실’ 말했나?
삼성전자 기흥공장(반도체)에서 일했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숨진 지 10년이 됐습니다...
[특파원 리포트] 노트북·게임기 ‘금지’…비행기에서 뭐할까?
노트북·게임기 ‘금지’…비행기에서 뭐할까?
미국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8개 이슬람 국가에서 자국 영토로 들어오는 항공편 탑승객의 랩톱· 태블릿· 게임기 등의 기내 휴대를 전격...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익산 육고기 가공업체서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7.01.14 (18:54) | 수정 2017.01.14 (19:04) 인터넷 뉴스
익산 육고기 가공업체서 불…인명 피해 없어
육고기 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을 모두 태웠으나, 휴일이라 근무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14일 오후 3시 27분 쯤 전북 익산시 금마면의 한 육고기 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490여㎡ 공장 한 동을 다 태운 뒤 2시간 만에 진화됐다. 해당 업체는 휴일이라 근무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소방관 40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익산 육고기 가공업체서 불…인명 피해 없어
    • 입력 2017.01.14 (18:54)
    • 수정 2017.01.14 (19:04)
    인터넷 뉴스
익산 육고기 가공업체서 불…인명 피해 없어
육고기 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을 모두 태웠으나, 휴일이라 근무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14일 오후 3시 27분 쯤 전북 익산시 금마면의 한 육고기 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490여㎡ 공장 한 동을 다 태운 뒤 2시간 만에 진화됐다. 해당 업체는 휴일이라 근무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소방관 40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