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피해자가 가해자 치료비 모두 부담…이상한 보험 약관
피해자가 가해자 치료비 모두 부담…이상한 보험 약관
신호를 위반한 차량에 들이받혔다. 과실비율은 9:1. 대물배상은 잘 알다시피 과실비율...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교원 성과급제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서울 도봉구 건물 신축 현장에서 인부 1명 다쳐
입력 2017.01.14 (19:22) | 수정 2017.01.14 (19:31) 인터넷 뉴스
서울 도봉구 건물 신축 현장에서 인부 1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도봉구의 한 건물 신축 현장에서 근로자 59살 박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만 의식 불명 상태다.

박 씨는 자재를 옮기던 중 외부승강기와 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서울 도봉구 건물 신축 현장에서 인부 1명 다쳐
    • 입력 2017.01.14 (19:22)
    • 수정 2017.01.14 (19:31)
    인터넷 뉴스
서울 도봉구 건물 신축 현장에서 인부 1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도봉구의 한 건물 신축 현장에서 근로자 59살 박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만 의식 불명 상태다.

박 씨는 자재를 옮기던 중 외부승강기와 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