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갈 데까지 간 北美 ‘말 전쟁’, 강대강 대치의 끝은?
[고현장] 갈 데까지 간 北美 ‘말 전쟁’, 대치의 끝은?
‘북핵 문제’ 관련한 김정은과 트럼프의 팽팽한 기 싸움이 연일 뉴스에 나오면서 한반도에 긴장감이...
美, ‘국민의례 거부’ 무릎 꿇기 논란 확산
美, ‘국민의례 거부’ 무릎 꿇기 논란 확산…구단주·의원도 동참
미국 프로 풋볼 리그에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거부하는 '무릎꿇기'가 확산되고 논란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입력 2017.01.14 (21:27) | 수정 2017.01.14 (21:41)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 인근 해상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한국인 선장 박 모 씨가 피랍 86일 만에 풀려났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박 씨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녀상 항의 귀국 주한 日 대사 다음 주 귀임”

부산 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항의해 일시 귀국했던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일행이 다음 주 한국으로 귀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나가미네 대사가 아베 총리를 면담하고 소녀상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은행 정기예금 1년 새 20조 원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은행권의 정기예금 잔액은 568조 9천억 원으로, 1년 새 19조 8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투자처를 찾지 못한 부동자금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 입력 2017.01.14 (21:27)
    • 수정 2017.01.14 (21:41)
    뉴스 9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 인근 해상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한국인 선장 박 모 씨가 피랍 86일 만에 풀려났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박 씨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녀상 항의 귀국 주한 日 대사 다음 주 귀임”

부산 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항의해 일시 귀국했던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일행이 다음 주 한국으로 귀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나가미네 대사가 아베 총리를 면담하고 소녀상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은행 정기예금 1년 새 20조 원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은행권의 정기예금 잔액은 568조 9천억 원으로, 1년 새 19조 8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투자처를 찾지 못한 부동자금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