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취재후]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미수선 수리비’가 뭐길래?…경찰 신고가 해법
또 '보험사기'보험사기 일당이 적발됐다. 전형적인 3박자를 모두 갖췄다.1)고급 중고차 → 수리비 견적...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입력 2017.01.14 (21:27) | 수정 2017.01.14 (21:41)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 인근 해상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한국인 선장 박 모 씨가 피랍 86일 만에 풀려났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박 씨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녀상 항의 귀국 주한 日 대사 다음 주 귀임”

부산 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항의해 일시 귀국했던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일행이 다음 주 한국으로 귀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나가미네 대사가 아베 총리를 면담하고 소녀상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은행 정기예금 1년 새 20조 원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은행권의 정기예금 잔액은 568조 9천억 원으로, 1년 새 19조 8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투자처를 찾지 못한 부동자금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 입력 2017.01.14 (21:27)
    • 수정 2017.01.14 (21:41)
    뉴스 9
[간추린 단신] 피랍 한국인 선장 86일 만에 석방 외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 인근 해상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한국인 선장 박 모 씨가 피랍 86일 만에 풀려났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박 씨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녀상 항의 귀국 주한 日 대사 다음 주 귀임”

부산 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항의해 일시 귀국했던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일행이 다음 주 한국으로 귀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나가미네 대사가 아베 총리를 면담하고 소녀상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은행 정기예금 1년 새 20조 원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은행권의 정기예금 잔액은 568조 9천억 원으로, 1년 새 19조 8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투자처를 찾지 못한 부동자금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