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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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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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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36홀 최소타 신기록!…‘토마스 천하’
입력 2017.01.14 (21:35) | 수정 2017.01.14 (21:4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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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36홀 최소타 신기록!…‘토마스 천하’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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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 미국 프로골프투어에서는 저스틴 토마스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앞서 소니 오픈 1라운드에서 59타로 PGA 최연소 50타수의 주인공이 되더니 2라운드에서는 역대 36홀 최소타수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파3 7번홀에서 나온 저스틴 토마스의 티샷입니다.

거의 홀인원이 될 뻔한 환상적인 샷입니다.

이번엔 정확한 퍼팅으로 버디를 잡아냅니다.

대회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토마스는 1,2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23타로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이 기록은 앞서 제이슨 데이 등이 가지고 있던 124타를 뛰어넘는 PGA 통산 36홀 최소타수 신기록입니다.

한편, 재크 존슨은 그림같은 벙커샷으로 이글을 기록했습니다.

유로피언 투어에선 자코 반질이 홀인원을 성공시켰습니다.

미국 야구통계전문 사이트가 오승환이 올해에도 팀내 최고 구원투수로 활약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습니다.

팬그래프닷컴은 오승환이 내년 68경기에 나서 64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대체선수대비 승리 기여를 뜻하는 WAR에서는 1.3을 예상해 세인트루이스 불펜 투수 중 가장 높게 평가했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밀워키의 아데토쿤보가 자유투 라인 인근에서 뛰어올라 놀라운 덩크슛을 성공시킵니다.

공중에서 상대 수비를 피하는 동작이 일품이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이번엔 36홀 최소타 신기록!…‘토마스 천하’
    • 입력 2017.01.14 (21:35)
    • 수정 2017.01.14 (21:41)
    뉴스 9
이번엔 36홀 최소타 신기록!…‘토마스 천하’
<앵커 멘트>

올 시즌 미국 프로골프투어에서는 저스틴 토마스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앞서 소니 오픈 1라운드에서 59타로 PGA 최연소 50타수의 주인공이 되더니 2라운드에서는 역대 36홀 최소타수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파3 7번홀에서 나온 저스틴 토마스의 티샷입니다.

거의 홀인원이 될 뻔한 환상적인 샷입니다.

이번엔 정확한 퍼팅으로 버디를 잡아냅니다.

대회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토마스는 1,2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23타로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이 기록은 앞서 제이슨 데이 등이 가지고 있던 124타를 뛰어넘는 PGA 통산 36홀 최소타수 신기록입니다.

한편, 재크 존슨은 그림같은 벙커샷으로 이글을 기록했습니다.

유로피언 투어에선 자코 반질이 홀인원을 성공시켰습니다.

미국 야구통계전문 사이트가 오승환이 올해에도 팀내 최고 구원투수로 활약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습니다.

팬그래프닷컴은 오승환이 내년 68경기에 나서 64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대체선수대비 승리 기여를 뜻하는 WAR에서는 1.3을 예상해 세인트루이스 불펜 투수 중 가장 높게 평가했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밀워키의 아데토쿤보가 자유투 라인 인근에서 뛰어올라 놀라운 덩크슛을 성공시킵니다.

공중에서 상대 수비를 피하는 동작이 일품이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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