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지난 27일 저녁. 일본 도쿄 신주쿠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도쿄도 고교 야구 결승전이 열렸다. 전국 대회도 아닌 지역 대회, 그리고 고교 야구...
[사건후] “내가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수표밖에 없어서”, 교수님이라던 그분 알고 보니…
지난달 12일 오후 1시 대구시 중구 반월당역. A(56)씨는 낡은 양복에 큰 가방을 들고 지하철역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반기문, 해군2함대 찾아 ‘안보 행보’
입력 2017.01.15 (01:08) 인터넷 뉴스
반기문, 해군2함대 찾아 ‘안보 행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15일(오늘) 경기도 평택의 해군 2함대 사령부를 찾아 귀국 후 처음으로 '안보 행보'에 나선다.

반 전 총장은 이날 해군 2함대 사령부에 있는 천안함 추모비에 헌화하며 북한의 도발로 산화(散華)한 천안함 용사 46인과 고(故) 한주호 준위를 기린다. 이어서 올해 초 개관한 천안함 전시관을 둘러본다.

반 전 총장은 해군 2함대 방문을 마친 뒤에는 지난 13일 별세한 고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개혁적 보수 세력을 이끌었던 박 교수는 김영삼 정권 당시 반 전 총장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으로 함께 근무하며 인연을 맺었다.

박 교수의 빈소에는 정치권 인사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어, 반 전 총장과 조우할 지 여부와 함께 어떤 대화가 오갈지도 주목된다.
  • 반기문, 해군2함대 찾아 ‘안보 행보’
    • 입력 2017.01.15 (01:08)
    인터넷 뉴스
반기문, 해군2함대 찾아 ‘안보 행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15일(오늘) 경기도 평택의 해군 2함대 사령부를 찾아 귀국 후 처음으로 '안보 행보'에 나선다.

반 전 총장은 이날 해군 2함대 사령부에 있는 천안함 추모비에 헌화하며 북한의 도발로 산화(散華)한 천안함 용사 46인과 고(故) 한주호 준위를 기린다. 이어서 올해 초 개관한 천안함 전시관을 둘러본다.

반 전 총장은 해군 2함대 방문을 마친 뒤에는 지난 13일 별세한 고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개혁적 보수 세력을 이끌었던 박 교수는 김영삼 정권 당시 반 전 총장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으로 함께 근무하며 인연을 맺었다.

박 교수의 빈소에는 정치권 인사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어, 반 전 총장과 조우할 지 여부와 함께 어떤 대화가 오갈지도 주목된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