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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2.06 (23:00) 수정 2017.02.06 (23:03)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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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29.8% 선두 안희정·황교안 추격

KBS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통령으로 29.8%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를 꼽았고 안희정 충남지사와 황교안 권한대행이 10%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불출마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지지층은 어디로 이동했는지도 분석합니다.

최순실-고영태 진실공방 탄핵 사유 부인 ‘의견서’ 제출

한때 최순실의 최측근이었던 고영태 씨가 최 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더블루K가 누구의 회사인지 등을 놓고 서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 측 탄핵 소추 사유를 부인하는 의견서를 헌재에 제출했습니다.

아기와 숨진 20대 “남편이 자주 폭행”

지난 설 연휴에 어린 아기와 숨진 채 발견된 20대 엄마는 최근까지 가정 폭력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끊이지 않는 가정폭력, 해결책을 짚어봅니다.

시내버스에 ‘방화’ 긴급 대피…7명 부상

60대 남성이 퇴근길 시내버스에 불을 질러 승객 수십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7명이 다쳤고 버스는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전국 이동중지 명령 항체 형성률 20% 불과

전북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면서 정부가 전국 소와 돼지의 이동을 일시 금지했습니다.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의 농장에선 백신을 접종했던 젖소의 20%에만 항체가 생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美 스텔스 구축함 “‘줌월트’ 배치 제안”

미국 전략자산의 한반도 상시 배치가 검토되는 가운데, 미국이 최신예 스텔스 구축함 줌월트 배치를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은 연평도와 인접한 섬에 새 군사시설을 짓고 있어 우리 군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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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2-06 22:53:45
    • 수정2017-02-06 23: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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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29.8% 선두 안희정·황교안 추격

KBS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통령으로 29.8%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를 꼽았고 안희정 충남지사와 황교안 권한대행이 10%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불출마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지지층은 어디로 이동했는지도 분석합니다.

최순실-고영태 진실공방 탄핵 사유 부인 ‘의견서’ 제출

한때 최순실의 최측근이었던 고영태 씨가 최 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더블루K가 누구의 회사인지 등을 놓고 서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 측 탄핵 소추 사유를 부인하는 의견서를 헌재에 제출했습니다.

아기와 숨진 20대 “남편이 자주 폭행”

지난 설 연휴에 어린 아기와 숨진 채 발견된 20대 엄마는 최근까지 가정 폭력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끊이지 않는 가정폭력, 해결책을 짚어봅니다.

시내버스에 ‘방화’ 긴급 대피…7명 부상

60대 남성이 퇴근길 시내버스에 불을 질러 승객 수십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7명이 다쳤고 버스는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전국 이동중지 명령 항체 형성률 20% 불과

전북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면서 정부가 전국 소와 돼지의 이동을 일시 금지했습니다.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의 농장에선 백신을 접종했던 젖소의 20%에만 항체가 생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美 스텔스 구축함 “‘줌월트’ 배치 제안”

미국 전략자산의 한반도 상시 배치가 검토되는 가운데, 미국이 최신예 스텔스 구축함 줌월트 배치를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은 연평도와 인접한 섬에 새 군사시설을 짓고 있어 우리 군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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