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세계적 거장 예술품을 ‘고철’로 처분했다고?…거센 비난 여론
세계적 거장 예술품을 ‘고철’로 처분했다고?…거센 비난 여론
부산 해운대구청이 해운대해수욕장에 있던 세계적 설치미술의 거장인 데니스 오펜하임의 작품을...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엽기부모 ‘충격’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 엽기 부모 ‘충격’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살 어린 아이부터 29살 다 큰 자식들까지 집에 가둔 채, 쇠사슬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 브리핑] 훔친 차 ‘광란 질주’…시민들의 추격 검거
입력 2017.02.16 (23:32) | 수정 2017.02.17 (00:28) 뉴스라인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 브리핑] 훔친 차 ‘광란 질주’…시민들의 추격 검거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호주에서 영화 같은 자동차 추격전이 벌어졌는데요.

훔친 차를 몰고 달아나던 용의자를 시민들이 붙잡았습니다.

경찰 추격을 피해 달아나는 검정 용의 차량.

신호와 차선을 무시하고 역주행도 서슴지 않습니다.

끝내 추돌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나는 용의자!

시민들이 몸을 던져 잡으려 하지만,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데요, 시민들에 쫓기던 끝에 막다른 골목으로 몰렸고, 결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급 차를 훔쳐 이틀 동안 도주극을 벌였지만, 차 안에 둔 태블릿 PC의 위치 추적으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훔친 차 ‘광란 질주’…시민들의 추격 검거
    • 입력 2017.02.16 (23:32)
    • 수정 2017.02.17 (00:28)
    뉴스라인
[글로벌 브리핑] 훔친 차 ‘광란 질주’…시민들의 추격 검거
호주에서 영화 같은 자동차 추격전이 벌어졌는데요.

훔친 차를 몰고 달아나던 용의자를 시민들이 붙잡았습니다.

경찰 추격을 피해 달아나는 검정 용의 차량.

신호와 차선을 무시하고 역주행도 서슴지 않습니다.

끝내 추돌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나는 용의자!

시민들이 몸을 던져 잡으려 하지만,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데요, 시민들에 쫓기던 끝에 막다른 골목으로 몰렸고, 결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급 차를 훔쳐 이틀 동안 도주극을 벌였지만, 차 안에 둔 태블릿 PC의 위치 추적으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