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베트남 소녀의 죽음…악몽이 된 재팬드림
베트남 소녀의 죽음…악몽이 된 재팬드림
3월 26일 오전 7시쯤 일본 치바현 북서부 아비코 시의 배수로 옆 풀숲에서 10살 정도로 추정되는 소녀의 시신이 낚시꾼에 의해 발견됐다. 옷과 신발이 벗겨진...
‘부어라 마셔라’ 10일 동안 여관서 술만 마신 남녀 결국…
‘부어라 마셔라’ 10일간 여관서 술만 마신 남녀 결국…
40대 남녀가 "죽을 때까지 마셔보자"며 열흘간 소주를 마시다 여성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美·러 외무 獨본서 양자회담…트럼프 출범후 첫 접촉
입력 2017.02.17 (00:30) | 수정 2017.02.17 (00:36) 인터넷 뉴스
美·러 외무 獨본서 양자회담…트럼프 출범후 첫 접촉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독일 본에서 회동했다.

이날부터 이틀 동안 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 두 장관이 회의에 앞서 양자회담을 열었다고 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미-러 외무장관 회담은 틸러슨 장관이 취임하고 난 뒤 이루어지는 라브로프 장관과의 첫 개인적 접촉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정부 출범 이후 미국과 러시아 정부 간에 이루어지는 첫 번째 최고위급 회담이기도 하다.

라브로프 장관은 회담에 앞서 "우리는 논의할 문제가 많이 있다. 이는 주로 양국 대통령이 (지난달) 전화통화에서 거론한 문제들이다"라고 소개하면서 "이 모든 사안에 대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일해 나갈지를 결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앞서 미-러 외무장관이 본 회담에서 양자 관계와 양국이 관심을 두고 있는 국제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와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등을 비롯한 국제테러리즘과의 전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 美·러 외무 獨본서 양자회담…트럼프 출범후 첫 접촉
    • 입력 2017.02.17 (00:30)
    • 수정 2017.02.17 (00:36)
    인터넷 뉴스
美·러 외무 獨본서 양자회담…트럼프 출범후 첫 접촉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독일 본에서 회동했다.

이날부터 이틀 동안 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 두 장관이 회의에 앞서 양자회담을 열었다고 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미-러 외무장관 회담은 틸러슨 장관이 취임하고 난 뒤 이루어지는 라브로프 장관과의 첫 개인적 접촉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정부 출범 이후 미국과 러시아 정부 간에 이루어지는 첫 번째 최고위급 회담이기도 하다.

라브로프 장관은 회담에 앞서 "우리는 논의할 문제가 많이 있다. 이는 주로 양국 대통령이 (지난달) 전화통화에서 거론한 문제들이다"라고 소개하면서 "이 모든 사안에 대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일해 나갈지를 결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앞서 미-러 외무장관이 본 회담에서 양자 관계와 양국이 관심을 두고 있는 국제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와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등을 비롯한 국제테러리즘과의 전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타임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