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햄버거병’ 유사 증세에 ‘덜 익은 패티’…제보 잇따라
‘햄버거병’ 유사 증세에 ‘덜 익은 패티’…제보 잇따라
지난해 9월, 4살 시은이(가명)가 집 근처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2~3시간 뒤부터...
[취재후] “지붕 색깔만 바꿔도 시원”… ‘쿨 루프’ 10문 10답
“지붕 색깔만 바꿔도 시원”… ‘쿨 루프’ 10문 10답
이른 더위의 기세가 무섭다. 그런데 지붕 색깔만 바꿔도 전기도 아끼고, 더위도 피할 수 있다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트럼프, 연일 “기밀 불법유출이 큰 문제”
입력 2017.02.17 (00:32) | 수정 2017.02.17 (00:45) 인터넷 뉴스
트럼프, 연일 “기밀 불법유출이 큰 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기밀 '불법유출' 문제를 이슈화하고 나섰다.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러시아 내통' 사건으로 낙마하면서 트럼프 정부와 러시아 정부 간의 커넥션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기밀 불법유출을 고리 삼아 반격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6일 트위터에서 "정보유출, 심지어 기밀정보의 불법유출은 오랫동안 워싱턴 정가의 큰 문제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불법 유출된 정보를 보도한) 망해가는 뉴욕타임스와 다른 매체들은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톹령은 그러면서 "드디어 세간의 이목이 몹쓸 범죄자 정보유출범에 쏠리고 있다. 그들은 잡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에서도 정보기관이 포착한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과 세르게이 키슬략 주미 러시아대사 간의 접촉 내용이 언론에 유출된 것을 거세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도 반격의 포인트를 기밀 불법유출에 맞추면서 지원사격에 나선 모양새다.

일례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이날 트위터에서 "미국 상·하원 정보위원회는 즉각 정보 당국의 정보 불법유출과 의도적 대통령 흔들기에 대한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트럼프, 연일 “기밀 불법유출이 큰 문제”
    • 입력 2017.02.17 (00:32)
    • 수정 2017.02.17 (00:45)
    인터넷 뉴스
트럼프, 연일 “기밀 불법유출이 큰 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기밀 '불법유출' 문제를 이슈화하고 나섰다.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러시아 내통' 사건으로 낙마하면서 트럼프 정부와 러시아 정부 간의 커넥션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기밀 불법유출을 고리 삼아 반격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6일 트위터에서 "정보유출, 심지어 기밀정보의 불법유출은 오랫동안 워싱턴 정가의 큰 문제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불법 유출된 정보를 보도한) 망해가는 뉴욕타임스와 다른 매체들은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톹령은 그러면서 "드디어 세간의 이목이 몹쓸 범죄자 정보유출범에 쏠리고 있다. 그들은 잡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에서도 정보기관이 포착한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과 세르게이 키슬략 주미 러시아대사 간의 접촉 내용이 언론에 유출된 것을 거세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도 반격의 포인트를 기밀 불법유출에 맞추면서 지원사격에 나선 모양새다.

일례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이날 트위터에서 "미국 상·하원 정보위원회는 즉각 정보 당국의 정보 불법유출과 의도적 대통령 흔들기에 대한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