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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터줏대감 수리부엉이 실종…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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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대선 경선 후보자 토론회 횟수·방식 논의
입력 2017.02.17 (01:18) 인터넷 뉴스
민주당, 오늘 대선 경선 후보자 토론회 횟수·방식 논의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내 대선 경선과 관련해 17일(오늘) 토론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토론분과위원회는 후보자 토론회 횟수와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3일 열린 당 선관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양승조 선관위 부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에서는 (토론을) 가능한 많이, 길게 한다는 원칙"이라며, "토론분과위원회에서 실무적으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토론회 횟수 등을 두고 후보들 간 신경전도 여전한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측은 후보자 토론회와 관련,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적극적이지 않은 반면,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측은 문 전 대표가 경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만큼 후보 검증을 위한 토론회를 더 많이 개최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요구해왔다.
  • 민주당, 오늘 대선 경선 후보자 토론회 횟수·방식 논의
    • 입력 2017.02.17 (01:18)
    인터넷 뉴스
민주당, 오늘 대선 경선 후보자 토론회 횟수·방식 논의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내 대선 경선과 관련해 17일(오늘) 토론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토론분과위원회는 후보자 토론회 횟수와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3일 열린 당 선관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양승조 선관위 부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에서는 (토론을) 가능한 많이, 길게 한다는 원칙"이라며, "토론분과위원회에서 실무적으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토론회 횟수 등을 두고 후보들 간 신경전도 여전한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측은 후보자 토론회와 관련,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적극적이지 않은 반면,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측은 문 전 대표가 경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만큼 후보 검증을 위한 토론회를 더 많이 개최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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