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또 등장한 조현민 막말 녹취…“징계해! 월급에서 돈 까든가!”
또 등장한 조현민 막말 녹취…“징계해! 월급에서 돈 까든가!”
'갑질 논란'의 중심에 있는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의 막말이 담긴 새로운 음성파일을 KBS가 입수...
금융 서비스, 장애인에게는 ‘높은 문턱’
금융 서비스, 장애인에게는 ‘높은 문턱’
공증 있어야 대출 받을 수 있는 시각 장애인. 전북 군산에서 20년째 안마사로 일하는 김병길 씨는 최근 4천만 원의 전세 자금을 대출하기 위해서 근처 은행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브라질 치안·군인 9천명 배치…총격 사망자 발생
입력 2017.02.17 (01:49) | 수정 2017.02.17 (03:13) 인터넷 뉴스
브라질 치안·군인 9천명 배치…총격 사망자 발생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 치안 유지를 위해 군 병력이 대규모로 배치된 가운데 군인의 총에 맞아 절도범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리우 시에서는 지난 14일부터 군 병력 9천 명이 배치돼 치안 유지 활동을 하고 있다.

군 병력은 공무원과 경찰관들이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하자, 치안 공백을 메우기 위해 동원됐다.

군 병력 배치 하루 만인 전날 시내 중심가에서 군인들과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던 절도범사이 총격전이 일어났고, 절도범이 총에 맞아 숨졌다.

군인들과 절도범 간에 총격전이 벌어지는 동안 현장 근처를 지나던 주민과 시내버스·택시 승객들은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고 브라질 언론은 전했다.

리우 시에서는 당국의 긴축 조치에 반발한 주 정부 공무원들이 파업과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경찰관들도 임금 체불과 근무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 브라질 치안·군인 9천명 배치…총격 사망자 발생
    • 입력 2017.02.17 (01:49)
    • 수정 2017.02.17 (03:13)
    인터넷 뉴스
브라질 치안·군인 9천명 배치…총격 사망자 발생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 치안 유지를 위해 군 병력이 대규모로 배치된 가운데 군인의 총에 맞아 절도범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리우 시에서는 지난 14일부터 군 병력 9천 명이 배치돼 치안 유지 활동을 하고 있다.

군 병력은 공무원과 경찰관들이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하자, 치안 공백을 메우기 위해 동원됐다.

군 병력 배치 하루 만인 전날 시내 중심가에서 군인들과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던 절도범사이 총격전이 일어났고, 절도범이 총에 맞아 숨졌다.

군인들과 절도범 간에 총격전이 벌어지는 동안 현장 근처를 지나던 주민과 시내버스·택시 승객들은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고 브라질 언론은 전했다.

리우 시에서는 당국의 긴축 조치에 반발한 주 정부 공무원들이 파업과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경찰관들도 임금 체불과 근무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크랩
K-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