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국정원 직원, 매달 5천만 원 靑 전달 “치사하다…기분 나빴다”
국정원 직원, 매달 5천만 원 靑 전달 “치사하다…기분 나빴다”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에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전달하는 데 관여했던 국정원 직원이...
심석희 SNS에 쏟아진 위로…“이미 훌륭한 사람, 항상 응원합니다”
‘폭행 파문’ 심석희 응원 봇물…“당신이 최고! 끝까지 힘내요!”
어제(18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는 쇼트트랙 심석희(한국체대)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입력 2017.02.17 (06:56) | 수정 2017.02.17 (07:15)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에너지주가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6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1포인트(0.04%) 상승한 20,619.7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3포인트(0.09%) 내린 2,347.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4포인트(0.08%) 하락한 5,814.9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각각 20,639.87과 2,351.31까지 올랐고, 나스닥지수도 5,835.15로 상승해 6일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하락세로 마쳤다.

에너지주가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1월 미국의 주택 착공 허가 건수 경제지표와 새정부 정책 발표 등을 주목했다.
  •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 입력 2017.02.17 (06:56)
    • 수정 2017.02.17 (07:15)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에너지주가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6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1포인트(0.04%) 상승한 20,619.7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3포인트(0.09%) 내린 2,347.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4포인트(0.08%) 하락한 5,814.9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각각 20,639.87과 2,351.31까지 올랐고, 나스닥지수도 5,835.15로 상승해 6일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하락세로 마쳤다.

에너지주가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1월 미국의 주택 착공 허가 건수 경제지표와 새정부 정책 발표 등을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