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김무성 의원, 인사청문회 중 피감기관 돈으로 사파리 투어?
김무성 의원, 인사청문회 중 피감기관 돈으로 사파리 투어?
최근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낙마하는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위법 판단을 받은...
[영상] CCTV 잡힌 ‘토론토 참사’ 순간…범행 동기는 여성 혐오?
[영상] CCTV 잡힌 ‘토론토 참사’ 순간…범행 동기는 여성 혐오?
어제(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차량 인도 돌진 사건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사건 당시의...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입력 2017.02.17 (06:56) | 수정 2017.02.17 (07:15)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에너지주가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6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1포인트(0.04%) 상승한 20,619.7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3포인트(0.09%) 내린 2,347.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4포인트(0.08%) 하락한 5,814.9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각각 20,639.87과 2,351.31까지 올랐고, 나스닥지수도 5,835.15로 상승해 6일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하락세로 마쳤다.

에너지주가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1월 미국의 주택 착공 허가 건수 경제지표와 새정부 정책 발표 등을 주목했다.
  •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 입력 2017.02.17 (06:56)
    • 수정 2017.02.17 (07:15)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혼조 속 다우 6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에너지주가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6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1포인트(0.04%) 상승한 20,619.7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3포인트(0.09%) 내린 2,347.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4포인트(0.08%) 하락한 5,814.9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각각 20,639.87과 2,351.31까지 올랐고, 나스닥지수도 5,835.15로 상승해 6일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하락세로 마쳤다.

에너지주가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1월 미국의 주택 착공 허가 건수 경제지표와 새정부 정책 발표 등을 주목했다.
크랩
K-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