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차량 트렁크 피랍’ 극적 탈출…나도 가능할까?
‘차량 트렁크 피랍’ 극적 탈출…나도 가능할까?
브리트니 딕스(25세) 양은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엄 시에 살며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다. 지난 3월 14일...
[특파원 리포트] “죽어 가는 걸 보고 싶어”…어느 여대생 사이코패스
“죽어 가는 걸 보고 싶어”…어느 여대생 사이코패스
2015년 1월 나고야의 한 아파트에서 한 달 이상 행방불명됐던 77세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다. 범인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차량이 떨어지는 순간…기어가 아들 껴안는 엄마
입력 2017.02.17 (07:01)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차량이 떨어지는 순간…기어가 아들 껴안는 엄마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중국 충칭시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가 도로 내리막길에 뒤로 밀린 차량이 서 있던 엄마와 아들을 덮쳤습니다. 엄마와 아들은 차량에 치이면서 고가 도로 아래로 떨어졌는데요. 이후 이들은 또 한 번의 아찔한 사고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엄마와 아들을 밀친 차량이 이번엔 이들 위로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차량이 떨어지려는 순간에 엄마는 기어가 아들을 꼭 껴안습니다. 아들을 차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이 영상,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차량이 떨어지는 순간…기어가 아들 껴안는 엄마
    • 입력 2017.02.17 (07:01)
    Go!현장
[고현장] 차량이 떨어지는 순간…기어가 아들 껴안는 엄마
중국 충칭시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가 도로 내리막길에 뒤로 밀린 차량이 서 있던 엄마와 아들을 덮쳤습니다. 엄마와 아들은 차량에 치이면서 고가 도로 아래로 떨어졌는데요. 이후 이들은 또 한 번의 아찔한 사고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엄마와 아들을 밀친 차량이 이번엔 이들 위로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차량이 떨어지려는 순간에 엄마는 기어가 아들을 꼭 껴안습니다. 아들을 차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이 영상,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