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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미래의 교통수단?…‘자전거 모노레일’
입력 2017.02.17 (07:05) | 수정 2017.02.17 (07: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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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미래의 교통수단?…‘자전거 모노레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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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린 캡슐 형태의 기차 두 대!

탑승객들은 바람 같은 속도로 길이 200여 미터 레일을 돌며 흥미진진한 경주를 펼칩니다.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자전거 모노레일 '쉬입'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북섬 '로토투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설치돼 이용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데요.

화석연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서 최대 시속 50㎞까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로 시험 운영되고 있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미래의 교통수단?…‘자전거 모노레일’
    • 입력 2017.02.17 (07:05)
    • 수정 2017.02.17 (07:25)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미래의 교통수단?…‘자전거 모노레일’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린 캡슐 형태의 기차 두 대!

탑승객들은 바람 같은 속도로 길이 200여 미터 레일을 돌며 흥미진진한 경주를 펼칩니다.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자전거 모노레일 '쉬입'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북섬 '로토투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설치돼 이용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데요.

화석연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서 최대 시속 50㎞까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로 시험 운영되고 있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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