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사건후]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지난 2015년 1월 중순 전남 여수시의 모 커피숍. A(56·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55·여)씨를 만났다. A 씨는 B 씨에게 자신을 18년간 판사로 근무했고...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부산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매장에서 재고가 자꾸 없어지는 점을 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폐쇄회로(CCTV)를 돌려봤다.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비 그친 뒤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추워져
입력 2017.02.17 (07:07) 단신뉴스
오늘은 동쪽 일부 지역에 비가 더 내린 뒤 오전에 개겠고, 오후부터는 전국이 맑아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오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찬 바람이 불면서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4도 등 전국이 2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7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강원 산간과 부산, 울산 등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 비 그친 뒤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추워져
    • 입력 2017.02.17 (07:07)
    단신뉴스
오늘은 동쪽 일부 지역에 비가 더 내린 뒤 오전에 개겠고, 오후부터는 전국이 맑아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오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찬 바람이 불면서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4도 등 전국이 2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7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강원 산간과 부산, 울산 등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