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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할리우드가 대접해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선정
입력 2017.02.17 (07:13) 연합뉴스
이병헌 ‘할리우드가 대접해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선정
배우 이병헌(46)이 '할리우드에서 대접받아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선정됐다.

미 일간 USA투데이는 16일(현지시간) '주목, 할리우드: 이제 정당한 대접을 해줘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 제하 기사에서 이병헌을 11명 가운데 1명으로 꼽았다.

USA 투데이는 이병헌이 '매그니피센트 7'(The Magnificent Seven)과 '지아이 조'(the G.I. Joe) 시리즈에 출연했다면서 "잠재력이 있는 배우"라고 했다.

이어 이병헌이 지난해 인터뷰에서 "외국에 팬들이 적지 않게 있지만, 미국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면서 "문화적 차이와 언어를 극복하기가 매우 힘들지만 적응하고 배울 준비가 돼있다"고 언급한 내용을 소개했다.

이병헌 이외에 저스틴 전(35)과 리어나도 남(33), 폼 클레멘티에프(30) 등 한국계 3명도 포함됐다.
  • 이병헌 ‘할리우드가 대접해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선정
    • 입력 2017.02.17 (07:13)
    연합뉴스
이병헌 ‘할리우드가 대접해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선정
배우 이병헌(46)이 '할리우드에서 대접받아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선정됐다.

미 일간 USA투데이는 16일(현지시간) '주목, 할리우드: 이제 정당한 대접을 해줘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 제하 기사에서 이병헌을 11명 가운데 1명으로 꼽았다.

USA 투데이는 이병헌이 '매그니피센트 7'(The Magnificent Seven)과 '지아이 조'(the G.I. Joe) 시리즈에 출연했다면서 "잠재력이 있는 배우"라고 했다.

이어 이병헌이 지난해 인터뷰에서 "외국에 팬들이 적지 않게 있지만, 미국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면서 "문화적 차이와 언어를 극복하기가 매우 힘들지만 적응하고 배울 준비가 돼있다"고 언급한 내용을 소개했다.

이병헌 이외에 저스틴 전(35)과 리어나도 남(33), 폼 클레멘티에프(30) 등 한국계 3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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