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대형 화재를 막고,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는 영웅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웅들은 다름...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울산의 한 의원에서 수면내시경을 받은 40대 여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독일서 오늘 한일 외교장관회담…외교 갈등 해법 논의
입력 2017.02.17 (07:16) | 수정 2017.02.17 (07:19) 인터넷 뉴스
독일서 오늘 한일 외교장관회담…외교 갈등 해법 논의
한국과 일본이 독일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두나라 외교 갈등의 해법을 논의한다.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중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일본 외무상은 현지시간 17일 오전(한국시간 17일 오후) 독일 본에서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번 회담에선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문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학습지도요령 개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

이번 회담을 통해, 주한 일본대사의 본국 소환 상황을 종결할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는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에 소녀상이 설치된 데 항의하는 의미로 지난달 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윤 장관은 내일(18일)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만난다. 윤 장관은 한반도 사드배치와 관련한 중국의 보복성 조치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 억제를 위한 중국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 독일서 오늘 한일 외교장관회담…외교 갈등 해법 논의
    • 입력 2017.02.17 (07:16)
    • 수정 2017.02.17 (07:19)
    인터넷 뉴스
독일서 오늘 한일 외교장관회담…외교 갈등 해법 논의
한국과 일본이 독일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두나라 외교 갈등의 해법을 논의한다.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중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일본 외무상은 현지시간 17일 오전(한국시간 17일 오후) 독일 본에서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번 회담에선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문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학습지도요령 개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

이번 회담을 통해, 주한 일본대사의 본국 소환 상황을 종결할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는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에 소녀상이 설치된 데 항의하는 의미로 지난달 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윤 장관은 내일(18일)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만난다. 윤 장관은 한반도 사드배치와 관련한 중국의 보복성 조치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 억제를 위한 중국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