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나도 성폭력 피해자다’ 알리사 밀라노의 ‘미투 캠페인’ 확산
“나도 성폭력 피해자다” 레이디 가가·르윈스키도 ‘미투’ 동참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 스캔들이 미국 연예계를 뒤흔들고 있는...
“이석수 감찰관 등 사찰, 우병우에 보고”…추명호 수사 의뢰
“이석수 감찰관 사찰, 우병우에 보고”…‘추명호 의혹’ 4가지
국정원 개혁위원회는 16일 추명호 전 국가정보원 국장의 '민간인·공무원 사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서해 풍랑주의보…인천여객선 8개 항로 운항 통제
입력 2017.02.17 (07:26) | 수정 2017.02.17 (07:27) 인터넷 뉴스
서해 풍랑주의보…인천여객선 8개 항로 운항 통제
서해 먼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섬을 오가는 11개 항로 가운데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오늘(17일) 인천항 운항관리실은 인천 먼바다에 초속 7∼13m의 강한 바람이 불고, 3.5m 이상의 높은 파도가 일어 인천∼백령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10척의 운항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비교적 내륙과 가까운 영종도 삼목∼장봉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은 정상운항한다. 운항관리실 관계자는 "풍랑주의보는 오늘 오후 늦게 해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서해 풍랑주의보…인천여객선 8개 항로 운항 통제
    • 입력 2017.02.17 (07:26)
    • 수정 2017.02.17 (07:27)
    인터넷 뉴스
서해 풍랑주의보…인천여객선 8개 항로 운항 통제
서해 먼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섬을 오가는 11개 항로 가운데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오늘(17일) 인천항 운항관리실은 인천 먼바다에 초속 7∼13m의 강한 바람이 불고, 3.5m 이상의 높은 파도가 일어 인천∼백령도 등 8개 항로 여객선 10척의 운항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비교적 내륙과 가까운 영종도 삼목∼장봉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은 정상운항한다. 운항관리실 관계자는 "풍랑주의보는 오늘 오후 늦게 해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