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세월호 실은 반잠수선 갑판서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발견
세월호 실은 반잠수선 갑판서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발견
해양수산부는 오늘(28일)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선 갑판 위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을 발견했다고...
[스페셜] 기름 한 방울 없이 달리는 제주
[스페셜] 기름 한 방울 없이 달리는 제주
제주도는 사실 전기차에 도전하기엔 최적의 환경. 제주도는 전기차 충전소가 주유소보다 많은 국내 유일한 곳이다. 게다가 제주 일주 도로의 길이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신용평가 관행 개선에 18만 명 신용등급 올라
입력 2017.02.17 (07:34) | 수정 2017.02.17 (07:51) 인터넷 뉴스
신용평가 관행 개선에 18만 명 신용등급 올라
금융감독원의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18만 명의 신용등급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2015년부터 시작한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지난해 말까지 43만7천785명의 신용 평점이 올랐고, 이 중 18만1천383명은 신용등급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방안으로 소액 장기연체자(30만원 미만, 90일 이상)의 성실 금융거래 시 신용 평점 회복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했다. 서민금융지원 프로그램 성실상환자에게 신용평가 시 5∼10점의 가점을 주고, 현금서비스 한도소진율을 평가요소에서 제외했다. 또 2금융권 대출로 분류하던 한국증권금융 유가증권 담보대출을 은행권 대출로 재분류했다.

금감원은 최근 개인신용평가모형을 점검해 발견한 불합리한 측면도 개선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제2금융권 대출 이용 시 일괄적으로 신용 평점이 크게 떨어지는데, 앞으론 대출금리를 평가지표로 활용하는 등 차주의 리스크를 세분화한다는 계획이다.

금감원은 "금융위원회와 금감원, 신용조회회사, 금융협회 등으로 구성된 개인신용평가 테스크포스를 통해 상반기 중 개선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신용평가 관행 개선에 18만 명 신용등급 올라
    • 입력 2017.02.17 (07:34)
    • 수정 2017.02.17 (07:51)
    인터넷 뉴스
신용평가 관행 개선에 18만 명 신용등급 올라
금융감독원의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18만 명의 신용등급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2015년부터 시작한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지난해 말까지 43만7천785명의 신용 평점이 올랐고, 이 중 18만1천383명은 신용등급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방안으로 소액 장기연체자(30만원 미만, 90일 이상)의 성실 금융거래 시 신용 평점 회복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했다. 서민금융지원 프로그램 성실상환자에게 신용평가 시 5∼10점의 가점을 주고, 현금서비스 한도소진율을 평가요소에서 제외했다. 또 2금융권 대출로 분류하던 한국증권금융 유가증권 담보대출을 은행권 대출로 재분류했다.

금감원은 최근 개인신용평가모형을 점검해 발견한 불합리한 측면도 개선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제2금융권 대출 이용 시 일괄적으로 신용 평점이 크게 떨어지는데, 앞으론 대출금리를 평가지표로 활용하는 등 차주의 리스크를 세분화한다는 계획이다.

금감원은 "금융위원회와 금감원, 신용조회회사, 금융협회 등으로 구성된 개인신용평가 테스크포스를 통해 상반기 중 개선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