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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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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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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아이와 함께 있는 여성을 골라 범죄를 저지른 일당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인데요.

긴박했던 상황 함께 보시죠.

<리포트>

필리핀의 한 주택가.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 옆으로 오토바이를 탄 남성들이 지나가는데요.

그런데 이때!

오토바이에서 내려 여성에게 다가서는 남성!

난데없이 여성이 보고 있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합니다.

빼앗기지 않으려고 저항하는 사이 아기가 그만 바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요.

행여나 아기가 다쳤을 새라 아기를 안아들고 안전을 확인하는 여성.

그 사이에 휴대전화를 빼앗은 일당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네요.
  • [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아이와 함께 있는 여성을 골라 범죄를 저지른 일당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인데요.

긴박했던 상황 함께 보시죠.

<리포트>

필리핀의 한 주택가.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 옆으로 오토바이를 탄 남성들이 지나가는데요.

그런데 이때!

오토바이에서 내려 여성에게 다가서는 남성!

난데없이 여성이 보고 있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합니다.

빼앗기지 않으려고 저항하는 사이 아기가 그만 바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요.

행여나 아기가 다쳤을 새라 아기를 안아들고 안전을 확인하는 여성.

그 사이에 휴대전화를 빼앗은 일당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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