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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사탕이야? 마약이야? 마약 밀수입·투약 천태만상
사탕이야? 마약이야? 마약 밀수입·투약 천태만상
과자인줄 알았지? 마약 사탕·초콜릿· 와인까지 밀수입동그랗고 하얀 초콜릿. 보기만 해도 말랑말랑한...
[특파원리포트] 못말리는 日각료들…망언·막말 퍼레이드
못말리는 日각료들…망언·막말 퍼레이드
장관답지 않은 직설적 언행으로 불편하게 하더니 결국 큰 사고를 쳤다. 일본의 우익 보수 정치인 '이마무라' 부흥상이 잇단 막말끝에 사실상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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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간식이 바로 내 눈 앞에 있는데…”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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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간식이 바로 내 눈 앞에 있는데…”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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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 시간!

분명 눈앞에 과자가 보이는데~

어쩐 일인지 아무리 혀를 내밀어도 맛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기의 아빠가 장난을 치기 위해 유리창 너머에서 간식을 건네줬기 때문인데요.

아빠의 장난을 알 리 없는 아기.

계속해서 혀를 날름거려보지만 차가운 유리 말곤 입에 닿는 게 없습니다.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는 걸 아빠에게 알려드려야 할 것 같네요.
  • [핫 클릭] ”간식이 바로 내 눈 앞에 있는데…”
    •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간식이 바로 내 눈 앞에 있는데…”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 시간!

분명 눈앞에 과자가 보이는데~

어쩐 일인지 아무리 혀를 내밀어도 맛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기의 아빠가 장난을 치기 위해 유리창 너머에서 간식을 건네줬기 때문인데요.

아빠의 장난을 알 리 없는 아기.

계속해서 혀를 날름거려보지만 차가운 유리 말곤 입에 닿는 게 없습니다.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는 걸 아빠에게 알려드려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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