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대학원에서 임산공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수진(가명) 씨. 김 씨는 학부 때...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기차!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건데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 최대 시속 50㎞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에 불과하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기차!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건데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 최대 시속 50㎞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에 불과하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