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기차!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건데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 최대 시속 50㎞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에 불과하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 입력 2017.02.17 (08:25)
    • 수정 2017.02.17 (09:10)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미래의 교통수단?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기차!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건데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 최대 시속 50㎞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에 불과하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