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 영화…흥행 비결 세 가지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 영화…흥행 비결 세 가지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오른 팔을 재빠르게 들어올려 눈 높이에 맞추며 힘차게 외친다. '하일 히틀러! (Heil Hitler, 히틀러 만세)' 과거 나치 시절, 유럽을 공포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부천시·부평구 ‘지방정부 정책대상’ 수상
입력 2017.02.17 (09:11) | 수정 2017.02.17 (09:31) 인터넷 뉴스
부천시·부평구 ‘지방정부 정책대상’ 수상
경기 부천시와 인천시 부평구가 행정혁신 사례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사)한국지방정부학회는 어제(16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제4회 지방정부 정책대상 학술대회를 열고 부천시에 대상을, 부평구에 최우수상을 각각 수여했다.

부천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구를 폐지하고 시·동 2단계로 행정체계를 간소화해 민원처리 등을 단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부평구는 전통시장과 상가 등의 공실 점포를 청년 창업공간으로 지원한 '젊은 사업가들, 10년째 잠든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깨우다' 시책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상은 지방정부의 정책을 선진화하고, 좋은 정책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 부천시·부평구 ‘지방정부 정책대상’ 수상
    • 입력 2017.02.17 (09:11)
    • 수정 2017.02.17 (09:31)
    인터넷 뉴스
부천시·부평구 ‘지방정부 정책대상’ 수상
경기 부천시와 인천시 부평구가 행정혁신 사례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사)한국지방정부학회는 어제(16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제4회 지방정부 정책대상 학술대회를 열고 부천시에 대상을, 부평구에 최우수상을 각각 수여했다.

부천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구를 폐지하고 시·동 2단계로 행정체계를 간소화해 민원처리 등을 단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부평구는 전통시장과 상가 등의 공실 점포를 청년 창업공간으로 지원한 '젊은 사업가들, 10년째 잠든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깨우다' 시책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상은 지방정부의 정책을 선진화하고, 좋은 정책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