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차량 트렁크 피랍’ 극적 탈출…나도 가능할까?
‘차량 트렁크 피랍’ 극적 탈출…나도 가능할까?
브리트니 딕스(25세) 양은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엄 시에 살며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다. 지난 3월 14일...
[특파원 리포트] “죽어 가는 걸 보고 싶어”…어느 여대생 사이코패스
“죽어 가는 걸 보고 싶어”…어느 여대생 사이코패스
2015년 1월 나고야의 한 아파트에서 한 달 이상 행방불명됐던 77세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다. 범인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입력 2017.02.17 (09:26) | 수정 2017.02.17 (15:20) 유쓰룸(Youth Room)
동영상영역 시작
[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앞두고 대선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부겸 의원은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대선 레이스를 중도포기했습니다. 대선주자들끼리 영상통화를 한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까요? 지금까지 대선레이스를 가상 영상통화로 만들어봤습니다.

KBS 디지털뉴스 인턴
김단아 dana27121@gmail.com
  • [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 입력 2017.02.17 (09:26)
    • 수정 2017.02.17 (15:20)
    유쓰룸(Youth Room)
[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앞두고 대선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부겸 의원은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대선 레이스를 중도포기했습니다. 대선주자들끼리 영상통화를 한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까요? 지금까지 대선레이스를 가상 영상통화로 만들어봤습니다.

KBS 디지털뉴스 인턴
김단아 dana27121@gmail.com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