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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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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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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입력 2017.02.17 (09:26) | 수정 2017.02.17 (15:20) 유쓰룸(Youth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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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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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앞두고 대선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부겸 의원은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대선 레이스를 중도포기했습니다. 대선주자들끼리 영상통화를 한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까요? 지금까지 대선레이스를 가상 영상통화로 만들어봤습니다.

KBS 디지털뉴스 인턴
김단아 dana27121@gmail.com
  • [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 입력 2017.02.17 (09:26)
    • 수정 2017.02.17 (15:20)
    유쓰룸(Youth Room)
[유쓰룸] 대선주자들이 영상통화를 한다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앞두고 대선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김부겸 의원은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대선 레이스를 중도포기했습니다. 대선주자들끼리 영상통화를 한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까요? 지금까지 대선레이스를 가상 영상통화로 만들어봤습니다.

KBS 디지털뉴스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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