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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북부경찰서 12월 첫 삽…2020년 상반기 문 열어
입력 2017.02.17 (09:31) | 수정 2017.02.17 (09:44) 인터넷 뉴스
남양주북부경찰서 12월 첫 삽…2020년 상반기 문 열어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가 오는 12월 착공해 2020년 상반기 문을 연다.

남양주북부서는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에 연면적 9천88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국비 253억 원이 투입된다. 관할 지역은 진접읍·진건읍·오남읍·별내면·퇴계원면 5개 읍·면이다.

남양주서는 단일 경찰서로는 전국에서 치안 수요가 가장 많아 경찰서를 2곳으로 나눠 관할해야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남양주시 인구는 1월 현재 66만2천여 명이다.

북부서 신설과 함께 남양주서 신청사도 건축된다.

현 남양주경찰서 건물은 1980년에 지어져 시설보수비의 지속적인 증가와 민원인 이용 불편 등을 이유로 신축이 추진됐다. 신축 청사는 남양주시 지금동에 연면적 1만7천285㎡,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투입되는 예산은 556억 원이다.

남양주서 신청사는 이르면 오는 6월 기공식을 열고, 2019년 6월 완공 예정이다.

경기북부지역 경찰서는 지난해 일산서부서가 신설되고 남양주북부서까지 생기면서 13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 남양주북부경찰서 12월 첫 삽…2020년 상반기 문 열어
    • 입력 2017.02.17 (09:31)
    • 수정 2017.02.17 (09:44)
    인터넷 뉴스
남양주북부경찰서 12월 첫 삽…2020년 상반기 문 열어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가 오는 12월 착공해 2020년 상반기 문을 연다.

남양주북부서는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에 연면적 9천88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국비 253억 원이 투입된다. 관할 지역은 진접읍·진건읍·오남읍·별내면·퇴계원면 5개 읍·면이다.

남양주서는 단일 경찰서로는 전국에서 치안 수요가 가장 많아 경찰서를 2곳으로 나눠 관할해야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남양주시 인구는 1월 현재 66만2천여 명이다.

북부서 신설과 함께 남양주서 신청사도 건축된다.

현 남양주경찰서 건물은 1980년에 지어져 시설보수비의 지속적인 증가와 민원인 이용 불편 등을 이유로 신축이 추진됐다. 신축 청사는 남양주시 지금동에 연면적 1만7천285㎡,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투입되는 예산은 556억 원이다.

남양주서 신청사는 이르면 오는 6월 기공식을 열고, 2019년 6월 완공 예정이다.

경기북부지역 경찰서는 지난해 일산서부서가 신설되고 남양주북부서까지 생기면서 13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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